증선위, 한투證 부당대출·KB 발행어음 인가 결론 못내
증선위, 한투證 부당대출·KB 발행어음 인가 결론 못내
  • 신은실 기자
  • 승인 2019.04.19 18: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은실 기자 =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부당대출 제재와 KB증권 발행어음 인가 건에 대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1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증선위는 이날 정례회의에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부당 대출에 대한 5천만원 과태료 부과 건 등 제제안을 상정했으나 다음 회의에서 한 번 더 논의하기로 하고 회의를 마무리했다.

증선위원들이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추가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증선위는 이날 한투증권 제재 건과 함께 상정된 KB증권 발행어음 사업 신규 인가 건도 결론을 내지 못하고 다음 회의에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esshin@yna.co.kr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