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허먼 케인이 연준 이사 지명 말라고 요청…의견 존중"(상보)
트럼프 "허먼 케인이 연준 이사 지명 말라고 요청…의견 존중"(상보)
  • 오진우 기자
  • 승인 2019.04.23 0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허먼 케인이 자신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후보자로 지명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면서, 그의 의견을 존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실하고 훌륭한 내 친구 허먼 케인이 (자신을) 연준 이사로 추천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면서 "그의 의견을 존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케인을 연준 이사로 추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이후 그에 대한 자격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케인은 지난주까지만 해도 연준에 새로운 목소리가 필요하다면서 이사 후보자에서 사퇴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었다.

jwoh@yna.co.kr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