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6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6일)
  • 승인 2019.05.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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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룸 백브리핑> 2천조원의 핌코 CEO가 추천한 책 세 권

- UBS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사업 전반에 로봇의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고 런던 파이낸셜뉴스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회사는 앞서 백오피스 직원 350명을 대상으로 자동화 소프트웨어 부문에 대한 재교육을 시행했다. 또 투자은행 부문 전 직원들에게 회사를 디지털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할 것을 요구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403



▲中 완다, 선양에 800억 위안 관광 프로젝트 조성 발표

- 중국 부동산-엔터테인먼트 그룹완다가 낙후 지역에 초점을 맞춘 비즈니스 전략의 하나로 랴오닝 성도선양에 800억 위안이 투입되는 월드 클래스 관광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발표됐다.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의하면 완다 그룹의 왕진롄 회장은 15일 현지 당국과 이런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402



▲"트위터 매일 점검"…무역전쟁, 美기업에 '방 안의 코끼리'

- 미국의 S&P500 기업들이 1분기 실적 발표 때 모두 미ㆍ중 무역 전쟁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골드만삭스가 40기 기업의 실적 콘퍼런스 콜 내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이들 기업은 미ㆍ중 무역전쟁이 영업에 피해를 초래하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90



▲화웨이 "美, 비합리적 규제로 권익 침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부 위협으로부터 미 정보통신 기술과 서비스를 보호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가운데 화웨이는 미국이 비합리적 규제로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16일 AFP보도에 따르면 화웨이는 "미국이 화웨이에 규제를 가한다고 해서 미국이 더 안전해지는 것도, 더 강력해지는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88



▲中증시, 美의 화웨이 '블랙리스트' 편입 속 하락

- 16일 중국 증시는 미국 상무부가 화웨이와 70개 계열사를 '블랙리스트'에 편입한 가운데 하락세를 보였다.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 6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4.61포인트(0.16%) 내린 2,934.07을 나타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86



▲금융위기 예견했던 피터 시프 "美 관세 공격은 자충수"

-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견한 피터 시프는 중국에 대한 미국의 관세 공격이 자충수라고 평가했다.유로퍼시픽캐피털의 최고경영자(CEO)인 시프는 15일(미국시간) 개인 블로그에 게재한 글에서 미국이 추가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으므로 무역 전쟁에 활용할 무기가 많다는 생각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85



▲아멕스, 고급 식당-바 예약 사이트 인수

- 글로벌 카드 회사 아멕스가 고객 서비스 확대 차원에서 고급 식당과 바 예약 전문 사이트를 인수하는것으로 발표됐다.아멕스는 15일(현지시각) 레지 네트워크를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수액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80



▲中 4월 주택가격 전월比 0.6%↑…상승세 지속

- 중국의 신규 주택가격 상승세가 계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70개 도시 주택가격 자료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4월 평균 신규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0.6% 상승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77



▲호주 4월 고용 2만8천400명↑…실업률은 예상보다 높아(상보)

- 호주의 지난 4월 고용자 수가 계절 조정치 기준으로 전월대비 2만8천400명 증가했다고 호주통계청(ABS)이 16일 발표했다.이는 1만5천명 증가로 집계된 다우존스의 전문가 조사치를 크게 웃돈 수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76



▲"유가, 美·이란 긴장 고조로 100달러로 급등할 수도"

- 미·중 무역갈등이 완화하고 중동 긴장이 고조될 경우 국제유가가 올 여름 1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CNBC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그간 중동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국제유가는 큰 상승세를 보여왔지만, 현재는 미·중 무역갈등에 따른 글로벌 성장 둔화 우려가 유가의 발목을 잡고 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74



▲美 무역협상 결렬 뒤 화웨이 공격…미·중 갈등 재점화되나

-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이 결렬된 이후 미국이 중국과 중국 기업 화웨이를 향해 칼을 빼 들었다.중국과의 대화의 여지는 남겨두면서도 압박 수위를 높이는 트럼프의 협상 전략이 또다시 나온 셈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73



▲도이체 FICC, 회사채 트레이더 충원…유망주 공백 메워

- 투자은행 도이체방크의 FICC(채권·외환·원자재) 부문이 회사채 트레이딩을 맡을 고위직 인사를 채용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BI)가 15일(미국시간) 보도했다.소식통에 따르면 도이체방크는 바클레이즈의 선임 인덱스 트레이더였던 소니 캐스팰리어를 미국 크레디트 스와프 인덱스 트레이딩 헤드로 영입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71



▲제프리 삭스 "트럼프 행정부의 中 적대화 우려"

-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제프리 삭스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을 미국의 적으로 규정짓는 것이 우려스럽다고 말했다.15일 관영 글로벌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삭스 교수는 미국이 중국으로부터 글로벌 리더십을 위협받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것이 미·중 갈등의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64



▲위워크, 1분기 매출 크게 늘었음에도 여전히 적자

- 미국 사무실 공유 플랫폼 위워크가 지난 1분기 매출이 크게 늘었음에도 여전히 적자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위워크 모기업 위 컴퍼니는 15일(이하 현지시각) 지난 1분기 실적을 공개하면서, 매출이 7억2천830만 달러로 한해 전보다 112% 늘어났다고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61



▲美 국채 수요 공백의 미스터리…중국, 움직이나

- 미국 국채시장의 매수 세력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무역전쟁 격화 속에 중국이 미국 국채 입찰에서 손을 떼는 것일 수 있다고 풀이했다.투자전문지 배런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국채 매수자가 사라지는 것은 미스터리"라며 "외국인 수요가 파업에 들어간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57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 아마존 주식 1조원어치 매수

-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가 아마존 주식을 1조원어치 넘게 매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CNBC가 15일(미국시간) 보도했다.공시에 따르면 버크셔해서웨이는 3월 말 기준으로 아마존 주식을 48만3천300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47



▲중동 혼란 고조…"투자자들 리스크 간과는 실수"

- 투자자들이 한때 미·중 무역마찰 이슈에 그랬듯이 이란발 위험을 간과하는 실수를 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매체는 주식시장이 미·중 관련 뉴스에 오르락내리락하면서도 점점 커지는 중동 혼란에 대해서는 주목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30



▲일본 4월 생산자물가 전년비 1.2%↑…예상치 상회(상보)

- 일본의 지난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대비 1.2% 상승한 101.8로 집계됐다고 일본은행(BOJ)이 16일 발표했다.이는 시장 예상치인 1.2%를 웃도는 결과다. 다만 지난 3월과 비교해 전년 대비 상승률은 0.1%포인트 줄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27



▲SCMP "위안화 추가 절하 때 中 방어 의지 시험대 오를 듯"

- 최근 위안화 가치가 가파르게 절하하면서 7위안에 육박함에 따라 위안화가 더 절하했을 때 중국 외환 당국의 절하방어 의지가 시험대에 오를 것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홍콩에서 거래되는 역외 달러-위안은 지난 13일까지 큰 폭으로 올라 6.9위안을 돌파했다. 빠른 속도로 떨어지던 위안화 가치는 14일 이후 안정세를 찾았으나 낙폭을 돌리지는 못한 상태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26



▲美 연준, 올해 2번 금리 인하(?)…전문가들 "시기상조"

- 금융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올해 여러 차례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너무 이른 판단이라고 주장했다.15일(현지시간) CME 그룹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 반영된 올해 연말까지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75.3%, 금리 동결 가능성은 24.7%로 나타났다. 금리 인상 가능성은 제로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319



▲美 상무부, 화웨이ㆍ70개 계열사 무역 '블랙리스트' 편입

- 미국 상무부가 화웨이와 70개 계열사를 이른바 '엔티티 리스트(Entity List)'에 편입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이는 미국기업이 화웨이와 그 계열사에 부품 등을 판매하려면 정부로부터 따로 '면허'를 받아야 한다는 뜻으로 화웨이의 미국기업 부품 구매를 더 어렵게 하는 조처가 내려진 것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297



▲中 텐센트, 기록적 1분기 수익 발표

- 중국 인터넷 거대 기업 텐센트가 핵심인 게임 부문 부진에도 새로 키우는 핀테크와 클라우드 쪽 호조덕택에 지난 1분기 수익이 기록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텐센트가 15일 홍콩 증시 마감 후 발표한 바에 의하면 지난 1분기 순익이 기록적인 270억 위안으로 한 해 전보다 17% 증가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294



▲트럼프, 美 정보통신 기술보호 '국가비상사태' 선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정보통신 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가 안보위험이 있는 기업이 제조한 통신장비의 사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과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대통령이 해외 적국의 통신장비와 서비스를 금지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290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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