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 휠라코리아·신세계인터 등 4개사 신규편입
코스피200, 휠라코리아·신세계인터 등 4개사 신규편입
  • 최정우 기자
  • 승인 2019.05.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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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기자 = 한국거래소는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코스닥200 구성종목 중 4개 기업을 교체하기로 확정했다.

KOSPI 200에 새로 편입되는 종목은 휠라코리아와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일현대시멘트, 애경산업 등이다.

SBS와 한일홀딩스, 무학, 팜스코 등 4개 종목은 구성종목에서 제외됐다.

변경 후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대비 코스피200 구성종목의 비중은 89.8%다.

거래소는 코스닥150과 KRX300 구성종목데 대한 정기변경도 확정했다.

코스닥150에는 ▲천보 ▲에코프로비엠 ▲인선이엔티 ▲이엠코리아 ▲에이비엘바이오 ▲유틸렉스 ▲알테오젠 ▲강스템바이오텍 ▲올릭스 ▲와이솔 ▲넥슨지티 ▲슈피겐코리아 등 12종목이 새로 편입됐다.

반면 ▲포스코케미칼 ▲유니슨 ▲동국S&C ▲평화정공 ▲인터파크 ▲골프존뉴딘홀딩스 ▲인터로조 ▲바디텍메드 ▲피에스케이홀딩스 ▲유진테크 ▲인터플렉스 ▲상상인 등 12개 종목은 빠진다.

KRX300에는 SK디스커버리와 씨에스윈드, 한진, 롯데관광개발 등 20종목이 편입된다.

반면 한일시멘트와 효성화학, 금호타이어 등 19개 종목은 구성종목에서 제외된다.

jwchoi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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