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강호축 구축, 국토균형 발전의 일환"
文대통령 "강호축 구축, 국토균형 발전의 일환"
  • 남승표 기자
  • 승인 2019.05.22 16: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강원, 호남, 충청을 잇는 강호축 개발은 국토 균형개발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충북 청주에서 지역 소상공인 기업인들과 진행했던 오찬에서 "기존에는 경부축이 중심이 되면서 개발 또한 그 축을 따라 진행됐다"며 "이제는 경부축과 강호축이 동반 발전해야 한다. 강호축 구축은 국토균형 발전의 일환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충북의 중심 산업이 농업에서 첨단산업으로 옮겨가고 있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충북이 과거에는 농업과 같은 전통 분야가 강세였다면, 이제는 반도체, 바이오 등 혁신산업을 통해 우리 경제를 이끌고 있다"며 "충북경제인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했던 '바이오헬스 국가비전 선포식'을 언급하면서 "앞으로 바이오헬스 중심도시로 역할을 하려는 충북의 꿈을 정부가 돕겠다"고 덧붙였다.

spnam@yna.co.kr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