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관영언론 편집장 "무역합의 가능하지만 험난…양국 아직 덜 지쳐"
中관영언론 편집장 "무역합의 가능하지만 험난…양국 아직 덜 지쳐"
  • 우성문 기자
  • 승인 2019.05.2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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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중국 관영언론 글로벌타임스의 후시진 편집장은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합의가 궁극적으로 가능하지만, 이 과정이 매우 험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시진 편집장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나는 중국 투자자들에게 무역 협상이 타결될 것인지 계속해서 질문을 받고 있다"면서 "나의 대답은 궁극적으로 협상은 타결되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후시진 편집장은 "그러나 현재 과정을 험난하게 하는 요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현재 미국과 중국 양측에서 아직 충분한 패배가 없었기 때문에 양측은 완전히 지치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smwo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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