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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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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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준 금리 너무 높아…QT는 말도 안 돼"(상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가 너무 높아 미국 경제에 해를 끼치고 있다는 비판을 재차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유럽 관광산업이 호조라는 기사에 대해 "이는 유로와 다른 통화가 달러 대비 절하돼서 미국에 큰 불이익을 주기 때문"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3963

-美 상무장관 "미·중 무역 궁극적으로는 합의할 것"(상보)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은 미국과 중국이 궁극적으로는 무역협상에서 합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스 장관은 11일 CNBC와 인터뷰에서 "이 문제는 결국 협상으로 끝날 것"이라면서 "실제 전쟁조차도 협상으로 끝난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3979

-커들로 "미 경제, 중국과 무역 합의 없이도 3% 성장 유지"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미국과 중국이 무역 합의에 이르지 않는다고 해도 미국 경제가 올해 남은 기간 강한 속도의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11일 CNBC에 따르면 커들로 위원장은 "미국 경제는 매우 강하다"며 "미국 경제는 꽤 좋은 모습이고, 올해 3%의 성장 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3977

-中 관영언론 편집장 "中, 미국 유화 메시지 안 믿어…G20 비관적"
중국 관영언론 글로벌타임스의 후시진 편집장이 중국은 미국의 다소 유화적인 메시지에 대한 믿음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양국 사이의 돌파구가 마련되기도 어려울 것으로 봤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3978

-도이체방크 "트럼프의 환율 비판 거세질 수 있어"
도이체방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달러 강세 비판이 점점 거세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11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도이체방크의 알란 러스킨 수석 전략가는 "트럼프 대통령은 달러 약세를 선호하는데, 시장 펀더멘털과 일치하기 시작했다"며 "2020년 대선을 앞두고 달러 강세 비판이 훨씬 더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3976

-월가 "美증시 최고가 경신, 연준 금리 전망에 달려 있어"
월가 전문가들은 사상최고가에 다시 근접한 뉴욕증시가 더 오를 수 있을지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전망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다.
11일 CNBC에 따르면 S&P500지수는 사상최고가인 2,954선에서 2.3% 모자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나스닥지수 역시 신고가보다 3.3%, 4% 낮은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연준의 금리 인하를 예측하는 전문가들은 증시가 신고가를 넘어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3972

-美 볼턴 "트럼프 관세에 中 충격받아"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중국이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볼턴 보좌관은 WSJ이 주최한 최고재무책임자(CFO) 네트워크 행사에 참석해 "미국의 관세와 추가 관세 부과 위협이 중국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면서 "베이징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3967

-팍스콘 "미-중 무역 갈등 따른 영향 제한돼"
애플의 아이폰을 조립하는 대만 팍스콘이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에 따른 영향이 제한됐고 관련된 위험에 대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팍스콘의 반도체 비즈니스 그룹의 영 리우 이사는 투자자 콘퍼런스에 참석한 자리에서 "애플과 화웨이 등 클라이언트들이 주문에 몇몇 변화를 주긴 했지만,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으로 인해 팍스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됐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3965

-펠로시, '트럼프 탄핵론' 일축…가능성은 열어둬
미국 민주당의 1인자인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하원의 탄핵 절차 개시 주장에 대해 여전히 반대하면서도 가능성을 완전히 닫진 않았다.
펠로시 의장은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피터슨재단 주최 재정정상회의에 참석해, '민주당 하원의원 235명 중 과반이 원한다면 탄핵 절차 개시를 지지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자 "우리 모임 안에서조차 (그 숫자에) 근접하지 않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612007200071?section=news

-트럼프 "중국이 무역협상 매우 원해…훌륭한 합의 아니면 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중국과의 무역협상과 관련, 중국이 협상을 매우 원하고 있다면서도 양국 사이에 훌륭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협상을 타결짓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행사 참석을 위해 아이오와주로 떠나기에 앞서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국은 무역협상을 매우 간절히 원한다면서도 훌륭한 합의가 아니라면 자신은 합의에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612005400071?section=news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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