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13일)
[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13일)
  • 승인 2019.06.1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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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전문가 시각] 연준 결정 대기…차익실현하고 관망

- 월가 전문가들은 12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다음 주 회의 대기 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금리 인하 기대가 한층 커졌지만, 연준이 이를 어느 정도 충족시킬지는 아직 미지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84



▲[뉴욕환시] 달러화, 무역 긴장·연준 정책 주시 상승

- 달러화 가치는 무역 협상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을 주시하며 상승했다.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이하 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달러당 108.517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08.497엔보다 0.020엔(0.02%) 올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83



▲다우지수, 금리인하 기대에도 무역 불안…0.17% 하락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도 중국과의 무역전쟁에 대한 부담이 지속 하면서 하락했다.1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3.68포인트(0.17%) 하락한 26,004.83에 거래를 마쳤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82



▲[뉴욕채권] 미 국채가, 약한 인플레이션에 상승

- 미 국채 가격은 약한 인플레이션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높아져 상승했다.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2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간)께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 종가보다 1.1bp 내린 2.129%를 기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81



▲트럼프 "중국과 무역 합의될 것…데드라인 없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재 대치 국면에도 중국과 무역 관련 합의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무역 합의를 위한 특정한 데드라인도 없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80



▲골드만삭스 "슈퍼스타 종목들, 2015년 이후 수익률 49%"

- 업계 점유율이 높은 기업들의 주가 흐름도 좋았던 것으로 나타났다.12일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업계를 리드하는 기업들로 구성된 이른바 '슈퍼스타' 포트폴리오는 2015년 이후 49%의 수익률을 냈다. 이는 매출 점유율이 낮은 기업들의 16%보다 3배 이상 높은 것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79



▲[뉴욕증시-1보] 금리인하 기대에도 무역전쟁 우려 하락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도 무역전쟁 우려가 지속하는 데 따라 소폭 하락했다.12일(미국시간) 장 마감 무렵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8.73포인트(0.23%) 하락한 25,989.78에 거래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78



▲트럼프 "중국과 무역 합의될 것으로 생각…데드라인 없어"(합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재 대치 국면에도 중국과 무역 관련 합의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무역 합의를 위한 특정한 데드라인도 없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77



▲[뉴욕유가] 美 재고 증가·수요 둔화 우려 4% 급락

- 뉴욕 유가는 미국 재고 증가와 글로벌 원유 수요 둔화 우려로 급락했다.12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2.13달러(4.0%) 급락한 51.1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WTI는 지난 1월 14일 이후 5개월 이내 최저치로 하락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76



▲S&P "화웨이 장비 제재, 통신주보다 기술주에 더 위험"

- 신용평가사 S&P는 미국의 화웨이 제재 부과가 통신주보다 기술주에 더 큰 위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1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S&P는 "현재로서 화웨이의 공급 업체들의 매출에 미치는 단기적이고 직접적인 영향을 고려할 때, 통신주보다 기술주에 더 큰 위험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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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정적자, 8개월간 39% 증가

- 탄탄한 고용시장에 힘입어 정부 세수는 5월에도 계속 늘었지만, 지출 증가를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 보도했다.미 재무부는 지난달 정부 지출이 세수를 앞질러 재정적자가 더 확대됐다고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72



▲BAML "주식·채권·외환시장, 무역전쟁 판단 모두 틀렸다"

- 주식과 채권, 외환 트레이더들이 무역 전쟁에 대해 모두 잘못 판단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12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AML)의 아타나시오스 밤바키디스, 야다쉬 신하 전략가는 "채권시장은 너무 비관적이고, 주식시장은 너무 낙관적"이라며 "외환시장은 안일하다"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71



▲화웨이, 美 버라이즌에 특허 사용료 지급 압박

- 중국 화웨이가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에 특허 사용료를 내라고 압박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 보도했다.저널에 따르면 화웨이는 버라이즌에 자사의 특허 200여 건에 대한 사용료를 지불하라고 요청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70



▲[뉴욕 금가격] 무역 갈등·금리 인하 기대 0.4% 상승

- 뉴욕 금 가격은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갈등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증가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0.4% 상승했다.12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물 금 가격은 전장보다 5.60달러(0.4%) 상승한 1,336.80달러에 마감했다. 금값은 지난 11거래일 중 10거래일 동안 상승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69



▲핌코 "7월 연준 50bp 금리 인하 가능성"

-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5bp씩 여러번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기관들과 달리 핌코는 더 과감한 전망을 했다고 다우존스가 12일 보도했다.핌코는 "6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보지 않지만, 경제에 하방 위험이 커지면 7월에 50bp의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68



▲폴 튜더 존스 "투자자들, 연준 금리 인하 준비해야"

- 튜더 인베스트먼트 설립자인 억만장자 폴 튜더 존스가 투자자들에게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12일 CNBC에 따르면 존스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투자자들은 연준의 금리 인하와 금값 상승, 달러 하락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66



▲EIA 원유재고 221만 배럴 증가…WTI 낙폭 확대

-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미국 원유 재고가 약 221만 배럴 증가했다고 12일 발표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원유 재고가 전주 대비 60만 배럴 감소했을 것으로 봤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65



▲S&P, 연준 이르면 9월 금리 인하

-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이르면 오는 9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라고 예상했다.1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S&P는 이르면 9월 연준이 금리를 25 베이시스포인트(bp)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64



▲피치 "미 주택 가격 상승세 둔화"

-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의 주택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1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피치는 '지속 가능한 주택 가격 분기 보고서'에서 "미국의 주택 가격 성장률은 달리는 경주마에서 빨리 걷는 수준으로 속도가 둔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63



▲라가르드·드라기, 무역 전쟁 우려

-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와 마리오 드라기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일제히 세계 무역 분쟁과 관련해 우려를 내비쳤다고 12일 CNBC가 보도했다.라가르드 총재는 중유럽과 남동부 유럽지역(CESEE)에 초점을 둔 ECB 콘퍼런스에서 "세계적인 협조와 다자간 해결이 사라지고 있다"면서 "6년이 넘는 기간 세계 성장은 둔화했고 세계에서 가장 경제 규모가 큰 국가들은 새로운 무역 장벽을 건설할 것이라고 협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62



▲뉴욕증시, 금리인하 기대에도 무역전쟁 불안 혼조 출발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2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에도 미·중 무역전쟁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데 따라 혼조세로 출발했다.오전 9시 39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12포인트(0.07%) 오른 26,066.63에 거래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61



▲캐피털 이코노믹스 "터키 중앙은행 완화에 다가가"

- 터키 중앙은행이 통화 정책 완화에 조금 더 다가감에 따라 리라 위험은 계속될 것이라고 캐피털 이코노믹스가 진단했다.1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캐피털은 "터키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24%로 동결했지만, 통화 완화에 한 발짝 더 다가갔다는 추가 힌트를 줬다"며 "다만 정책 조치는 리라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60



▲달러화, 연준 금리인하 가능성 고조 혼조

- 달러화 가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 20분(이하 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달러당 108.494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08.497엔보다 0.003엔(0.00%) 내렸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59



▲5월 美 소비자물가 전월비 0.1%↑…물가 둔화 지속(상보)

- 지난 5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했지만, 시장 예상에는 부합했다. 근원 물가는 시장 예상보다 부진했다.12일 미 노동부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한 시장 전망 0.1% 상승에 부합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58



▲미 국채가, 인플레이션 압력 잠잠 상승

- 미 국채 가격은 약한 인플레이션에 상승했다.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2일 오전 8시30분(이하 미 동부시간)께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 종가보다 3.0bp 내린 2.110%를 기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57



▲"기업 경영진 2020년 침체 공포 느껴"

- 최고재무담당자(CFO) 대부분은 2020년 말까지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것으로 우려했다고 CNBC가 12일 보도했다.듀크대·CFO 글로벌 비즈니스 전망 조사에 따르면 CFO의 48.1%는 2020년 2분기까지 마이너스 성장을 예상했다. 그 결과 59%가 내년 말 이전에 침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54



▲터키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리라 소폭 강세

- 터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터키 리라화는 금리 동결 이후 소폭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15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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