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당정, 부동산 예의주시…집값 반등시 추가 대책"
與 "당정, 부동산 예의주시…집값 반등시 추가 대책"
  • 이재헌 기자
  • 승인 2019.06.13 13:47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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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시장이 반등할 기미를 보이면 추가적인 대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원내 수석부대표는 13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최근 7주 연속 강남의 재건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부동산 가격이 오르고 있고, 강남의 재건축 아닌 일반 아파트 또한 하락을 멈추고 반등의 기회를 보고 있다"며 "아마도 1천조원이라고 하는 돈 중에서 아주 일부라도 다시 부동산으로 몰리면 부동산 가격의 폭등이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그는 "당정 간에 이 문제에 대해서 예의주시하고 있다. 반등의 기미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추가 대책 등을 통해서 더는 부동산으로 돈을 벌겠다는 생각, 부동산이 자산이 되는 나라는 만들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동산으로 돈 벌 생각 이제 제발 그만 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수석부대표는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전일 '부동산으로 돈 버는 나라에서 혁신기업으로 못 큰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소개하면서 "시중 부동자금이 혁신성장에 쓰여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대내외 경제환경을 보면 높은 불확실성이 상시화되는 모습'이라고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며 "어려운 한국경제에 정확한 규모로 타이밍을 맞춰 추경 예산을 투입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

jhlee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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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 2019-06-13 19:12:23
.시장경제를 그냥 맡기고 간섭 마라
이만큼 망치면 됐지

sspp 2019-06-13 15:42:59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전자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회장은 총 38억8329만7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 신고 금액(35억8388만7000원)보다 2억9941만원 증가했다.

이 회장이 신고한 재산 항목은 토지로 2억6550만원, 건물 11억4800만원, 예금 24억4134만원, 유가증권 600만원 등이다.

이 중 본인 명의 재산은 경북 영주시 소재 임야(5833만5000원), 서울 용산구 소재 아파트(8억5600만원), 2018년식 산타페 차량(2294만원), 예금(8억8459만원), 유가증권(105만1000원), 콘도 회원권(950만원) 등 총 18억3241만6000원이다.

토지·아파트 가격 상승과 급여 저축 등으로 재산은 전년대비 7859만9000원이 늘었다.

배우자 명의의 재산은 경기도 용인 소재 대지(2억592만원), 서울 종로구 오피스텔(2억9200만원), 예금(10억7312만8000원) 등

마소 2019-06-13 14:09:51
그만좀 해라 지겹다
니들 월급가지고 돈 못번다
그나마 제테크엔 내 살고 있는 집이 단데 너무하네
마니 묵었다 아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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