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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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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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과 좋은 통화했다…G20에서 만날 것"(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좋은 전화 통화를 했다면서, 주요 20개국 회의(G20)에서 정상회담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로 좋은 대화를 나눴다"면서 "우리는 다음 주 일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장시간 회담(extended meeting)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912

-트럼프 "드라기 부양책 시사로 부당하게 유로 약세…중국도 같아"(상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추가 부양책을 시사하면서 유로화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면서, 이는 미국에 대한 경쟁력을 부당하게 키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은 물론 중국 등 다른 나라들은 수년간 이런 방식을 취했다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888

-오스트리아·프랑스 10년 국채도…마이너스금리 채권 12조달러 달해
전 세계 채권 랠리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채권이 계속 늘고 있다.
18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제로 이하의 수익률을 기록한 채권은 전일 기준 11조8천억 달러에 달한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911

-BAML설문조사 "펀드매니저들, 경제 우려에 국채 투자 선호"
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이 세계 경제 둔화 등의 우려 등으로 위험자산보다 안전한 미 국채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AML)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179명의 글로벌 펀드 매니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27%의 응답자는 "미 국채 투자를 선호한다"고 답했다고 발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909

-커들로 "백악관 지금은 파월 의장 해임 고려 안 해"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재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해임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18일 CNBC에 따르면 커들로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을 해임할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907

-페이스북, 암호화폐 '리브라' 출시 계획
페이스북이 암호화폐 '리브라'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1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암호화폐를 전담하는 자회사 '칼리브라'를 설립, 오는 2020년까지 리브라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906

-WSJ "트럼프, 농가 돕기 위해 에탄올 사용 장려 정책 펼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농부들을 돕기 위해 에탄올 사용을 장려하는 정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1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은 아이오와를 방문했는데, 이 자리에서 농부들은 트럼프 대통령에 최근 정부가 소규모 정유기업에 바이오 연료 의무 조항을 면제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904

-트럼프, 파월 이어 드라기 비난…'환율전쟁' 공포 재점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추가 부양책 시사 발언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면서 환율전쟁 공포가 되살아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긴축정책으로 달러 강세를 유발했다며 계속 불만을 제기해왔다. 이번에는 드라기 총재가 또 다른 부양책으로 유로 약세를 조장하고 있다고 지목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899

-WSJ "연준, 금리 인하 필요한 때인지 논의할 것"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날부터 시작되는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현재 미국 경제에 금리 인하가 필요한 때인지와 관련해 활발한 논의를 펼칠 것이라고 1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최근 미국의 경제 지표는 엇갈린 모습을 나타냈다. 소비 지출 지표는 견고했지만, 제조업, 물가 지표는 부진했고 세계 경제 성장 역시 둔화하고 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900

-금융시장 7월 美 금리인하 베팅…IB 시각은 여전히 회의적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금융시장이 오는 7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를 당연한 것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지만, 주요 투자은행(IB) 전략가들은 이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18일 보도했다.
저널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에 반영된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85%에 육박한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894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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