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회 LGU+ 부회장 "5G 성공에 콘텐츠 경쟁력 중요"
하현회 LGU+ 부회장 "5G 성공에 콘텐츠 경쟁력 중요"
  • 김경림 기자
  • 승인 2019.06.19 14: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5세대(5G) 이동통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등 콘텐츠 경쟁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 부회장은 1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1차 민관합동 5G+ 전략위원회에 참석해 "정부 차원에서 중소기업체들이 5G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방형 스튜디오나 장비 등을 지원해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과 이동통신 3사의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했다.

하 회장은 "현재까지 디바이스 중심의 제작에서 벗어나 5G를 콘트롤할 수 있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고 지원이 필요하다"며 "정부와 기업이 함께 5G 생태계 구성에 노력한다면 경제 전반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lkim@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로 14시 10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인포맥스 금융정보 서비스 문의 (398-5209)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