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대치동 아파트 등 압류재산 1천971억 공매
캠코, 대치동 아파트 등 압류재산 1천971억 공매
  • 정지서 기자
  • 승인 2019.07.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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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온비드를 통해 1천971억원 규모의 압류재산을 공매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매 물건은 총 1천83건이다.

강남구 대치동과 경기도 안양시, 용인시 아파트를 비롯해 각종 토지, 건물 등이 포함됐다. 공매 시장가가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18건이나 된다.

자세한 내용은 캠코 온비드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jsjeo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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