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2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2일)
  • 승인 2019.07.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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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2분기 성장률 '마이너스'로 추락…7년래 최저

- 싱가포르의 올해 2분기(4~6월) 경제가 제조업 부문 악화로 역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다우존스와 CNBC 등에 따르면 싱가포르 무역산업부는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연율 기준 전 분기 대비 3.4%(계절조정치) 감소했다고 잠정 집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552



▲트럼프, "나는 비트코인 팬 아냐…변동성 커"(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은 비트코인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페이스북이 '리브라'를 도입하려면 은행 인가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나는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의 팬이 아니다"라며 "그것들은 돈이 아니며 그것의 가치는 매우 변동성이 크고, 허공(thin air)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545



▲JP모건 "연준 금리인하, 인민은행 숨통 열어줄 것"

- JP모건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시장의 예상대로 금리 인하에 나선다면 중국 경기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민은행의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11일(현지시간) CNBC는 통화정책 환경이 더 완화적일수록 중국 인민은행도 완화정책에 나설 때 압박을 덜 받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541



▲前 연준 당국자 "트럼프 압박이 금리인하 지연시킬 듯"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방준비제도(연준·Fed)에 대한 금리 인하 압박이 도리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제럴드 오'드리스콜 전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부총재는 11일(현지시간) CNBC '클로징 벨'에 출연해 "그것은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려는 의지를 지연시킬 수 있다"라며 "트럼프의 압박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538



▲中 저우샤오촨 "페북 리브라 대응 가상화폐 홍콩식 페그제 가능"

- 중국이 가상화폐 발행 때 홍콩의 통화제도를 본보기로 삼는 것을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저우샤오촨(周小川) 전 중국 인민은행장이 주장했다.홍콩은 시중은행이 보유한 자산을 담보로 화폐를 발행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533



▲도이체방크, 대량 감원 때 누구는 200만원짜리 양복 주문

- 도이체방크가 1만8천명의 감원 계획을 공개하고 감원에 돌입한 날, 런던 사무실을 빠져나가는 두 명의 재단사가 기자들의 눈에 목격됐다.이들은 당초 감원 대상에 올라 사무실을 나가는 직원으로 알려졌으나 확인 결과 도이체방크 일부 간부들이 1천800달러(약 200만원)짜리 양복을 맞추기 위해 불러들인 재단사였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520



▲월가, 이달 금리인하 확신…골드만 "25bp"·모건스탠리 "50bp"

- 월가 주요 투자은행(IB)들이 이달 기준금리 인하를 거의 확신하고 있다.11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고객 서한을 통해 "이달 25bp 금리 인하 확률은 75%이고, 50bp 인하 확률은 15%"라고 분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519



▲트럼프, 환율전쟁 갈까…골드만 "위험 커지고 있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달러 가치를 떨어뜨릴 방법을 찾아보라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환율전쟁 위험이 커지고 있다.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이날 보고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유도하는 환율 개입에 나설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511



▲美 제약 스타트업 후피카, FDA 승인으로 주가 40%↑

- 미국 제약 스타트업으로 지난 4월 뉴욕 증시에 상장된 후피카 파마가 美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특정암 면역 치료법을 승인받음에 따라 주가가 폭등했다.마켓워치에 의하면 후피카 파마 주식은 11일(현지시각) 6.68달러에 마감됐으나, FDA 발표가 나온 후 장외 거래에서 9.50달러에 접근하는 초강세를 보였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510



▲'매파' 中 상무부장, 美 무역협상단과 협상 참여 의미는

- 중산(鍾山) 중국 상무부장이 최근 미국의 고위급 무역협상단과의 전화 통화에 참여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중국 상무부는 중 부장의 참여가 '평범한' 일이라고 선을 긋고 자국 협상단 구성원 변화의 의미를 부각하지 않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508



▲`중국판 나스닥' 커촹반 1차 IPO 신청 25개사 공모가 공개

- 오는 22일 거래가 시작되는 '중국판 나스닥' 커촹반(과학 창업판)에 1차로 기업 공개(IPO)를 신청한 25개사의 공모가가 공개됐다.글로벌타임스가 11일 전한 바로는 이들 25개 상장 신청사 가운데 가장 높은 주가수익율(PER)은 어드밴스드 마이크로-파브리케이션 이퀴프먼트의 최대 170으로 집계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505



▲에어비앤비 경쟁사 손더, '유니콘' 기업 부상

-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 경쟁사인 손더가 2억1천만 달러를 추가 차입하면서 회사 가치를 1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받는 '유니콘' 기업에 오른 것으로 보도됐다.비즈니스인사이더가 12일 전한 바로는 호텔식 아파트 단기 임대 전문 플랫폼 손더는 이로써 차입액이 모두 4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501



▲트럼프 "파월, 변하는 중…금리 내릴 것"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준금리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가진 '소셜미디어 총회'에서 파월 의장을 언급하며 이같이 내다봤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499



▲中 안방 보험 그룹, 새 회사로 자산 이관

- 중국 안방 보험 그룹이 지난 1년 4개월여의 당국 통제를 끝으로 새 회사로 자산이 넘겨지는 것으로 발표됐다.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보험관리감독위원회는 안방 보험 그룹 자산을 넘겨받을 다자 보험 그룹 설립을 11일 승인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496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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