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연은, 2분기 성장 전망 상향 조정
애틀랜타 연은, 2분기 성장 전망 상향 조정
  • 우성문 기자
  • 승인 2019.07.17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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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이 2분기 미국 경제 성장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16일 다우존스가 보도했다.

애틀랜타 연은이 성장률 전망치를 제시하는 'GDP 나우' 모델에 따르면 미국의 2분기 성장률은 전망은 1.4%에서 1.6%로 상향 조정됐다.

애틀랜타 연은은 산업생산과 소매판매 지표가 전망치 상승을 도왔다고 설명했다.

다우존스는 성장률 전망이 상향 조정된 것은 고무적이지만 여전히 1.6% 성장률은 지난해 강한 성장률에 비해 부진한 수치라고 전했다.

또한 이는 연준의 현재 경제성장률 전망인 1.9%보다도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smwo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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