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L CEO "미·중 무역 긴장 지켜봐야"
ASML CEO "미·중 무역 긴장 지켜봐야"
  • 곽세연 기자
  • 승인 2019.07.18 0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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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인 ASML 홀딩스의 최고경영자(CEO)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긴장은 회사의 전략적 관심사라고 말했다.

1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피터 베닝크 ASML CEO는 애널리스트 콜에서 "현재 공급망과 관련해 과감한 결정을 내릴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당분간 관망하는 자세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략적으로 크게 조직을 움직이는 것을 생각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덧붙였다.

sykwa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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