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2년 5개월여만에 장중 600선 붕괴
코스닥, 2년 5개월여만에 장중 600선 붕괴
  • 최정우 기자
  • 승인 2019.08.05 1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기자 = 코스닥이 미국과 중국, 한국과 일본 등 글로벌 무역갈등 격화에 장중 6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지수가 장중 600선을 내준 것은 지난 2017년 3월 10일 이후 2년 5개월여만이다.

5일 코스닥 지수는 오전 10시 19분 전 거래일 대비 15.82포인트(2.57%) 하락한 599.98에 거래되고 있다.

jwchoi2@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로 10시 21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인포맥스 금융정보 서비스 문의 (398-5209)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