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2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2일)
  • 승인 2019.08.2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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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학자 "홍콩 시위 지속되면 홍콩달러 페그가 아킬레스건"

- 홍콩 금융시장이 불안해지면 달러화에 대한 홍콩달러 페그제가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중국 인민대학교 중양금융연구원의 저우루오화 부원장은 홍콩의 독특한 환율체제가 지난 수십 년 동안 경제적 번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줬지만, 이 시스템이 너무 경직돼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715



▲억만장자 투자자 "美 불황 안 온다…금리 인하 불필요"

- 자수성가한 억만장자 투자자 케빈 올리리는 미국에 불황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캐나다 출신으로 오셰어즈 상장지수펀드(ETF)의 회장인 그는 21일(미국시간) CNBC 인터뷰에서 미국의 현금 흐름 증가와 소비 지출을 거론하며 이같이 전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714



▲노르웨이국부펀드, 원화채 10% 정리…"국채 중 최대 감소"(상보)

-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지난 3개월 사이 원화채 보유 비중을 10%가량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21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중앙은행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부펀드(NBIM)의 2분기말 기준 채권 포트폴리오에서 한국 국채 투자 규모는 426억7천600만크로네(약 5조7천502억원)으로 나타났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712



▲中 경기둔화에 日 소재·부품 기업 '휘청'

- 중국 경기 둔화에 따른 설비투자 급감으로 일본 기업의 실적 부진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1일 보도했다.니혼게이자이가 '닛케이중국관련주50' 지수 구성 종목을 대상으로 4~6월 최종이익 감소율을 조사한 결과 소재와 부품기업 등이 상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710



▲트럼프, 하루 만에 감세안 접은 이유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감세를 검토한다 했다가 하루 만에 이를 접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감세를 추진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할 이유가 없다"며 "우리는 그것이 필요하지 않다. 우리는 강한 경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707



▲엔화, 美 금리 역전 우려 속에 상승…닛케이 상승 폭 반납

- 엔화 가치는 미국의 국채 금리 역전 가능성을 주시하며 오름세를 보였다.아시아 시장에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하며 닛케이지수는 한때 하락 전환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692



▲WSJ "中 부동산 거품 우려에 대출금리 개혁 한계"

- 중국이 대출금리 개혁을 통해 사실상 기준금리를 인하했지만, 부동산 시장 거품 우려로 개혁의 한계가 드러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진단했다.인민은행은 이번주 대출금리 개혁 방안을 발표하면서 이번 금리 개혁으로 기업 대출 금리는 낮아지겠지만 모기지금리는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면서 대출금리 인하로 부동산 시장에 거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를 급히 차단하고 나섰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688



▲'마이너스 금리'라도 채권을 사야 하는 네 가지 이유

- 글로벌 투자자는 '마이너스 금리'에 빠진 채권도 기꺼이 사들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교과서 이론으로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지만, 이들 채권을 낚아채야(snap up) 하는 네 가지 이유가 있다고 진단했다.2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와 주요국의 통화 완화 정책 기대 등에 세계적으로 17조달러에 가까운 채권이 마이너스 금리로 돌아섰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677



▲모건스탠리 "글로벌 불황 위험 커져…美 성장 적신호"

-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세계 경제가 불황에 빠질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21일(미국시간)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의 체탄 아히야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에서 제조업 부진이 확산하고 있다며 경기 둔화의 바퀴가 움직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674



▲일본 8월 제조업 PMI 49.5…넉 달째 '50' 하회(상보)

- 일본의 8월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5로 집계됐다고 금융정보 제공업체 IHS마킷이 22일 발표했다.이는 지난 7월 수치인 49.4를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659



▲골드만삭스도 中 IB합작사 지배지분 취득 신청

- 골드만삭스가 중국 당국에 현지 투자은행(IB) 합작사에 대한 지배지분 취득을 신청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골드만삭스 대변인은 골드만삭스 가오화 증권의 지분을 33%에서 51%로 늘리기 위한 서류를 제출했다면서 궁극적으로는 합작사를 완전히 인수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653



▲美 2-10년물 금리 한때 역전…연준 '공격적이지' 않을 것에 베팅

- 미국 2년물 국채금리가 10년물 국채금리를 웃돌며 뉴욕장에서 한때 역전됐다. 지난 14일 이후 꼭 1주일 만이다.21일(현지시간) CNBC와 마켓워치에 따르면 경기침체의 신호로 여겨지는 2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가 이날 오후 늦게 역전됐다. 다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지난 14일, 수년 만에 첫 역전이 나타난 경우와는 달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652



▲中 핀뚜워뚜워, 견고한 2분기 실적 공개..주가 16%↑

- 중국 집단 할인 구매 사이트 핀뚜워뚜워가 견고한 분기 실적을 공개하면서 주가가 크게 뛰었다.핀뚜워뚜워는 21일(이하 현지시각) 2분기 총매출이 10억6천만 달러로, 한해 전보다 169% 증가했다고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618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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