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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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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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준 또 공격…"싸우기 싫으면 집에 가라"(상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를 또다시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독일은 30년물 국채를 마이너스 금리에 팔았다. 독일은 미국과 경쟁하고 있다"면서 연준을 압박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824

-ECB, 선택적 조치보다 정책 패키지가 더 효과적(상보)
유럽중앙은행(ECB) 위원들이 금리 인하와 채권 매입을 동시에 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점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ECB의 7월 의사록에 따르면 위원들은 장기적으로 완화적 정책 기조의 필요성에 동의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801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7월 금리 인하 불필요했다"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지난 7월의 금리 인하는 필요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조지 총재는 22일 CNBC와 인터뷰에서 "우리가 추가 완화를 했지만, 내 생각에는 이는 불필요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802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현재 중립 수준…추가 금리인하 필요 못 봐"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현재 금리가 중립 수준이며 추가 인하의 필요성은 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커 총재는 22일 CNBC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대략 중립 수준에 있다"면서 "중립이 어딘지 정확하게 알기는 어렵지만, 대략 중립 수준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820

-미 국채 2년·10년 금리 또 역전…주가지수 하락 반전
미국 국채 2년과 10년 금리가 또다시 역전됐다고 미 경제방송 CNBC가 보도했다.
금리가 역전되면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등 주요 주가지수가 하 락 반전했다고 전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9분께(미 동부시간)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1.601%를 기록했다. 반면 미 국채 10년물 금리를 1.597%를 기록하며 2년물 금리보다 낮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819

-美 8월 마킷 제조업 PMI 49.9…119개월래 최저(상보)
8월 미국 제조업 경기가 10년 만에 위축 국면에 진입했다. 서비스업 경기 역시 둔화했다.
22일 정보제공업체 IHS 마킷에 따르면 8월 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계절 조정치) 49.9로, 전월 확정치 50.4에서 하락했다. 2009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중립 수준인 50.0을 밑돌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813

-데이비드 타이스 전략가 "미 경제 이미 리세션 진입했을 수도"
월가의 대표 비관론자인 푸르던트베어펀드의 운영자인 데이비드 타이스가 미국 경제가 이미 경기침체(리세션)에 진입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22일 타이스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미 리세션에 진입했거나 2개월 정도 후에 리세션에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821

-伊 제1당 오성운동 "연정 협상 착수"…새 내각 구성 논의 급물살(종합)
민주당도 오성운동과 손잡을 가능성 다시 언급…향후 수일간이 분수령
마타렐라 '2023년까지 임기 채워야' 조건 제시…불발시 총선으로 갈듯
https://www.yna.co.kr/view/AKR20190822155751109?section=news

-美국방부, 韓 지소미아 종료에 "강한 우려와 실망감"
미국은 22일(현지시간) 한국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강한 우려와 실망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미 국방부 데이비드 이스트번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문재인 정부가 일본과의 지소미아 갱신을 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823004100071?section=news

-마크롱·존슨, 파리서 브렉시트 정상회담…팽팽한 평행선
마크롱 "모든 대화는 기존 합의안의 테두리 안에서 해야"…재협상 요구 일축
존슨 "10월31일 전 새 합의도출 가능하다 믿어"…한 달 동안 집중논의하기로
https://www.yna.co.kr/view/AKR20190822180000081?section=news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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