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 필요 없다…기업에 中 대체처 찾도록 지시"(상보)
트럼프 "중국 필요 없다…기업에 中 대체처 찾도록 지시"(상보)
  • 오진우 기자
  • 승인 2019.08.24 02: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보복 관세 발표에 대응해 미국 기업들에 중국의 대체처를 찾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중국이 필요 없다. 솔직히 없는 것이 훨씬 더 낫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위대한 미국 기업들은 당장 중국의 대체처를 찾도록 명령을 받았다"면서 "여기에는 회사를 미국으로 옮겨 미국에서 제품을 만드는 것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아마존과 페덱스, UPS 등에 중국이 미국으로 펜타닐을 보내는 것을 검사하고, 운송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jwoh@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0시 31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