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중국 난징지점 예비인가 취득
부산銀, 중국 난징지점 예비인가 취득
  • 김예원 기자
  • 승인 2019.09.11 11: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BNK부산은행이 중국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로부터 난징 지점 설립에 대한 예비인가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4월 중국 강소성 은행감독국에 지점 인가를 신청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부산은행은 신속한 인허가를 취득하기 위해서 지난 5월 중국 난징시와 난징지점 개설을 위한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난징 지점은 칭다오 지점에 이어 중국 내 두 번째 영업점으로, 부산은행은 난징 지점 설립을 통해 중국을 북부지역과 남부지역으로 이분화한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중국 내 밀착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방성빈 부산은행 경영기획본부장은 "중국은 글로벌사업의 전략적 요충지"라며 "난징지점 개점이 중국 내 영업력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wkim2@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1시 02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