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주간전망대> 8월은 채권, 9월은 주식…4분기는?
<영상><주간전망대> 8월은 채권, 9월은 주식…4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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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2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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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GFM투자연구소 이진우 소장

◆대담 : IBK연금보험 박종연 증권운용부장, 씨티은행 류현정 부장, LG경제연구원 조영무 연구위원

◆구성 : 박지숙 작가

◆연출 : 김승택 PD

 

 




이번주 주간전망대에서는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인하 배경과 향후 금리를 전망하고, 변동성이 커진 금융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논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류현정 부장은 최근 1200원 아래로 내려온 달러-원 환율의 하단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원화 환율시장의 이슈에 대한 민감성이 떨어진 측면이 크지만, 안전성을 염두에 둔 시장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조영무 연구위원은 최근 FOMC의 25bp 인하는 선제적 인하 성격이 크며 파월 의장이 데이터 디펜던트 기조에서 한 발짝 물러선 모습을 보이는 등 경기에 대한 확신이 약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종연 부장은 10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금리 인하 가능성이 크지만 미 연준이 당분간 추가 금리 인하가 없다는 메시지를 줬기 때문에 금리 인하 시기에 대해 고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미중 무역분쟁과 관련해 큰 악재가 없다면 4분기에는 위험자산에 대한 기대수익률이 안전자산보다는 더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9시 15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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