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5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5일)
  • 승인 2019.10.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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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반기 비공식 자본유출 급증…위안화 절하 딜레마

- 중국의 비공식 자본유출 규모가 올해 상반기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국제금융협회(IIF) 자료를 인용한 것을 보면 중국의 국제수지(BOP) 계정에서 오차와 누락(errors and omissions), 즉 공식적인 채널을 우회한 자본 유출 규모는 1천310억달러로 집계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132



▲EU, 이달 말 비상 정상회의 검토…파운드 반등

- 유럽연합(EU)이 브렉시트 협상 타결을 위해 오는 17~18일(현지시간) 예정된 EU 정상회의 외에 이달 말 추가로 비상 정상회의를 개최해야 한다는 논의가 나오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해당 소식에 파운드화는 달러화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128



▲'노벨상' 실러 "美 불황 온다…트럼프 신뢰 훼손"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실러 예일대 교수는 미국이 불황을 맞을 것으로 내다봤다.실러 교수는 14일(미국시간) 시사주간지 타임 인터뷰에서 시간문제일 뿐이라며 불황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127



▲WSJ "글로벌 시장, 달러 트랩에 갇혔다"

- 글로벌 금융시장과 세계 경제가 미국 정치와 미 달러화로 움직이는 일종의 달러 순환 고리(feedback loop)에 갇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진단했다.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전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추진,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등 미국의 핵심 이슈가 시장에 혼란을 야기하고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인 달러로 내몰고 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125



▲구로다 "경제 완만하게 확장…물가 모멘텀 상실 땐 추가 완화"(상보)

-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BOJ) 총재는 일본 경제가 완만한 확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구로다 총재는 15일 BOJ 홈페이지에 공개된 중앙은행 지점장 회의 개회사에서 수출과 생산, 기업 심리 등이 해외 경제 둔화에 영향을 받고 있지만, 일본 경제는 완만한 확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118



▲RBA 의사록 "필요시 추가 금리 인하…주택가격 면밀히 주시"(상보)

- 올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까지 세 차례나 인하한 호주중앙은행(RBA)이 필요할 경우 금리를 더 내리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금리 인하로 주택가격이 오르는 상황도 주시하고 있다며 부동산 가격의 상승을 우려하는 입장도 내비쳤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115



▲DBS "한은, 이달 기준금리 인하 전망…지표 부진"

- 싱가포르개발은행(DBS)은 한국은행이 이달 기준금리를 1.25%로 25bp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DBS는 14일 보고서에 "한은이 금리를 인하하는 동시에 올해 국내총생산(GDP)과 소비자물가(CPI) 전망치도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현재 한은은 올해 GDP 및 CPI 전망치를 각각 2.2%, 0.7%로 제시하고 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103



▲PAG "무역전쟁 피해, 中보다 美가 더 심각"

- 홍콩 사모펀드 PAG그룹은 미국이 무역전쟁으로 본 피해가 중국보다 더 심각하다고 주장했다.14일(현지시간) CNBC 보도에 따르면 웨이지앤 샨 PAG그룹 회장은 "미국과 중국 모두가 무역전쟁의 피해를 봤지만, 숫자, 특히 퍼센티지는 미국 쪽의 피해가 더 크다는 사실을 가리키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102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월가에 인내심 한계…아둔함에 질렸다"

- 닐 카시카리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월가 투자자들의 "오만함과 아둔함"에 질렸다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월가의 응석을 받아줘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카시카리 총재는 14일(현지시각) 미국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환매조건부채권(Repo·레포) 시장에서 발생한 '금리 발작'에 대해 월가 투자자들 연준에 책임을 돌리고 있다며 "솔직히, 시장 여론에 대한 나의 인내심은 근본적으로 한계에 달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101



▲타스통신 "텔레그램, 기능 제한된 암호화폐 이달 안 내놓일지도"

- 전 세계에 3억 명의 유저를 가진 러시아계 무료메신저 앱 텔레그램이 기능이 제한된 자체 암호화폐를 이달 안에 내놓을지 모른다는 관측이 나왔다.러시아 암호화폐 투자회사 HASH CIB의 야코프 바린스키 대표는 러시아 타스통신 15일(이하 현지 시각) 자 회견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098



▲美 채권투자자,올해 3배 이상 벌어…"이제는 딜레마"

- 올해 투자 성과가 크게 좋았던 채권시장이 딜레마에 빠졌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진단했다.매체는 14일(현지시간) "경기 침체 리스크가 커진다는 신호가 나타나는 상황에서 역대 최저 수준에 가까운 채권 금리는 딜레마를 만들어낸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092



▲홍콩, 양적완화로 45조원 유동성 푼다

- 홍콩에서 반정부 시위가 4개월 넘게 이어지면서 홍콩 통화정책 당국이 홍콩식 양적완화(QE)에 나선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홍콩 중앙은행격인 홍콩금융관리국(HKMA)은 이날 성명을 통해 경기대응완충자본(CCB) 비율을 기존 2.5%로 2%로 즉각 인하한다고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087



▲리커창 "中경제 하방압력 증가…역주기 요소 활용하겠다"

- 중국 경제의 하방압력이 커지고 있으며 중국 정부가 합리적인 수준으로 경제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역주기 요소를 제대로 활용할 것이라고 리커창 중국 총리가 말했다.14일(현지시간)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리 총리는 이날 시안에서 열린 심포지엄을 주재하는 자리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경제 및 사회발전과 관련한 주요 목표와 임무를 충족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075



▲므누신, 트럼프 대통령 터키 제재에 서명(상보)

-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터키에 대한 제재를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므누신 재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열린 기자 회견에서 터키 국방부 장관, 내각 부 장관, 에너지부 장관을 각각 재무부 블랙리스트에 올린다며 이들의 미국 내 자산을 동결하고 미국이나 미국과 관련된 거래를 금지한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069



▲'중국판 테슬라' FF 창업자 자웨팅, 美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

- '중국판 테슬라'를 꿈꾸며 전기차 메이커 패러데이 피쳐스(FF)를 창업한 중국 부호 자웨팅(46)이 美 법원에 파산 보호를 신청한 것으로 보도됐다.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와 글로벌타임스 등이 14일(이하 현지시각) 전한 바로는 자웨팅 채권 프로젝트팀은 전날 美 법원에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046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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