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17일)
[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17일)
  • 승인 2019.10.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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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환시] 달러화, 소비 지표 실망 하락…파운드, 상승 지속

- 달러화 가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긴장이 글로벌 경제 전망에 부담을 주는 가운데 미국 경제의 버팀목인 소비마저 부진해 하락했다.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16일 오후 4시(이하 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달러당 108.780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08.875엔보다 0.095엔(0.09%) 내렸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90



▲[뉴욕채권] 미 국채가, 소비 부진·브렉시트 불확실성 상승

- 미 국채 가격은 소비 지표가 부진한 데다, 영국과 유럽연합(EU)의 브렉시트 합의에 대한 불확실성이 고조돼 상승했다.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간)께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 종가보다 2.3bp 내린 1.750%를 기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88



▲쿠퍼맨 "트럼프 다음 행보, 증시 25% 하락 초래할 수도"

- 억만장자인 오메가 어드바이저스의 리온 쿠퍼맨 헤지펀드 매니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번 무역 행보가 미 증시 25% 하락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16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쿠퍼맨은 "현재 역사상 가장 긴 강세장은 여전히 더 이어질 여력이 있다"며 "향후 6개월간 1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87



▲연준, 대차대조표 확대 시작…국채 매입

-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대차대조표 확대를 위한 국채 매입을 시작했다.1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은 75억100만 달러의 국채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경제 변화와 금융시장의 유동성 요구에 대처하기 위해 대차대조표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84



▲BBC "오늘 밤 브렉시트 합의 없을 것"

- 영국과 유럽연합(EU)이 16일 브렉시트 문제를 합의하지는 못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영국 방송 BBC는 이날 정부 관계자가 "오늘 밤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83



▲CNBC·무디스 GDP 예측모델 3분기 1.5% 성장 예상

- 소비와 재고 지표 부진에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가 하향 조정됐다고 CNBC가 16일 보도했다.CNBC와 무디스애널리틱스가 집계하는 경제성장률 예측 모델인 래피드 GDP 성장률 업데이트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의 3분기 GDP 전망치는 1.5%로 집계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82



▲분데스방크 총재 "유럽, 브렉시트 충격 준비해야"

- 옌스 바이트만 독일 분데스방크 총재는 유럽은 브렉시트 충격에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유럽중앙은행(ECB)의 부양책이 시장에서 보내는 주요 신호를 억제할지 우려된다며 ECB의 부양책에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81



▲[뉴욕유가] 산유국 감산 기대 부상 1% 상승

- 뉴욕 유가는 산유국의 추가 감산에 대한 기대 등으로 상승했다.16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0.55달러(1.0%) 상승한 53.3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80



▲연준 베이지북 "미 경제 '다소 미약한' 성장"…지난 평가보다 후퇴(상보)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경기평가 보고서인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 경제가 '미약한'에서 '완만한' 정도로(slight to modest pace) 성장했다고 평가했다.지난 9월 완만하게(modest) 성장했다고 판단했던 경기 진단에서 후퇴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78



▲[뉴욕 금가격] 무역 협상 불확실성 0.7% 상승

- 뉴욕 금 가격은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협상 불확실성 등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살아나 0.7% 상승했다.16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0.50달러(0.7%) 오른 1,494.00달러에 마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71



▲시카고 연은 총재 "올해 더 이상의 금리 인하 필요치 않아"

-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올해 2번의 금리 인하에 동의했지만, 현재로서는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주장했다.16일 CNBC에 따르면 에반스 총재는 일리노이주 연설에 앞서 준비된 원고를 통해 "경제가 약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좋은 상태"라며 "정책은 적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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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은행들 "유로존, 마이너스 금리 사라지지 않을 것"

- 독일의 공공은행들이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마이너스 금리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1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날 독일의 바이에른은행, 데카뱅크, DZ은행, 함부르크 은행, 헬라바, LBBW, 노드은행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69



▲브렉시트 희망에 파운드-달러 5개월 만에 최고

- 브렉시트 협상 타결 기대에 파운드-달러 환율이 5개월 만의 최고치로 올랐다고 16일 다우존스가 보도했다.이날 RTE 방송은 협상에서 가장 큰 문제였던 부분이 없어져 북아일랜드의 민주통합당(DUP)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제시한 최종 합의안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68



▲트럼프 "中, 미국 농산물 구매 이미 시작"(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이미 미국산 농산물 구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1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3주 전부터 미국산 농산물을 구매하기 시작했다"면서 "(1단계)합의가 체결될 때까지 중국이 농산물 구매를 시작하지 않을 것이라는 일부 잘못된 보도가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67



▲빅쇼트 주인공 아이즈만, 모토롤라 솔루션 매수 조언

-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스티브 아이즈만이 모토롤라 솔루션에 대해 매수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16일 CNBC가 보도했다.미국 자산운용사 누버거버먼의 아이즈만 펀드매니저는 "이 기업이 매우 좋은 경영 형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좋아한다"며 "소수 독점이며 규제도 적을 뿐 아니라 지난 몇 년간 사업이 많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66



▲美 8월 기업재고 변화없음…월가 예상 하회(상보)

- 지난 8월 미국의 기업 재고가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해 시장 예상보다 부진했다.16일 미 상무부는 지난 8월 기업 재고가 전달대비 변화없는(0.0%) 2조42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 0.2% 증가에 못 미쳤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64



▲미 10월 주택시장지수 71…2018년 2월 이후 최고(상보)

- 10월 미국 주택건축업체들의 신뢰도가 상승세를 이어갔다.16일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웰스파고에 따르면 10월 주택시장지수는 71로, 전월 68에서 상승했다. 2018년 2월 이후 가장 높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63



▲뉴욕증시, 브렉시트 불확실성·美소비 부진 하락 출발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6일 브렉시트 협상 및 미국과 중국의 무역합의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면서 하락 출발했다. 미국 소매판매도 예상외로 감소하면서 주가에 하락 압력을 가했다.오전 9시 45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87포인트(0.09%) 하락한 26,999.93에 거래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60



▲中, 미국 농산물 구매 위해 관세 철폐 원해

- 중국이 미국산 농산물을 대규모로 사들이기 위해서는 미국이 그동안 부과한 관세를 철폐하기를 원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16일 CNBC에 따르면 일부 외신은 중국 측은 이른바 '1단계 협정'에서 밝힌 연간 500억 달러 규모의 농산물 구매를 실행하기 위해 미국이 무역전쟁 이후 중국에 부과한 징벌적 관세를 철폐하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59



▲달러화, 무역긴장 심화·지표 부진 하락

- 달러화 가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긴장이 글로벌 경제 전망에 부담을 주는 가운데 미국 경제의 버팀목이던 소비마저 부진해 하락했다.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30분(이하 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달러당 108.654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08.875엔보다 0.221엔(0.20%) 내렸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58



▲WSJ "중국 미국산 농산물 구매 약속, 불확실성 여전"

- 미국과 중국이 무역 협상 1단계 합의에서 중국이 미국산 농산물 구매를 늘리기로 했지만 이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여전하다고 1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중국은 미국이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율 인상을 보류하는 대신 400~500억달러 규모의 미 농산물을 구매하기로 약속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57



▲IMF "미국 주식시장 과대평가"

- 국제통화기금(IMF)은 연준이 구제해줄 것이라는 믿음 때문에 투자자들이 국제 무역 정책에 대한 긴장, 글로벌 경제 전망을 무시하고 있다며 미국 주식시장이 과대평가돼 있다고 분석했다.16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IMF는 글로벌 금융안정 보고서를 통해 "저금리 환경이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를 유발했고, 미국 증시를 포함한 위험 자산의 밸류에이션을 확대했다"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56



▲美 9월 소매판매 0.3%↓…7개월 만에 첫 감소

- 미국의 지난 9월 소매판매가 감소세로 돌아서며 시장 예상에 크게 못 미쳤다.16일 미 상무부는 지난 9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0.2% 상승 예상에 대폭 못 미쳤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55



▲미 국채가, 브렉시트 합의 불확실성 상승

- 미 국채 가격은 영국과 유럽연합(EU)의 브렉시트 합의에 대한 불확실성이 고조돼 상승했다.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6일 오전 8시(이하 미 동부시간)께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 종가보다 4.0bp 내린 1.733%를 기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53



▲유로존 9월 CPI 확정치 전년비 0.8%↑…월가 예상 하회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가 전년 대비 0.8% 상승했다고 유럽연합(EU) 통계 당국 유로스타트가 16일 발표했다.앞서 발표된 예비치 0.9%에서 하향 조정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 0.9%에도 못 미쳤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52



▲BoA, 실적 호조에 개장전 1.8% 상승

-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이익, 깜짝 매출액 증가를 나타내 주가가 개장전 1.8% 올랐다.16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BoA는 3분기 순이익은 52억7천만 달러, 주당순이익은 0.56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70억 달러, 0.66달러에서 줄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보다는 덜 줄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245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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