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O "캐나다중앙은행 금리 인하 근거 사라져"
BMO "캐나다중앙은행 금리 인하 근거 사라져"
  • 곽세연 기자
  • 승인 2019.10.19 06: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캐나다중앙은행(BOC)의 금리 인하 근거가 당분간 사라졌다고 BMO 캐피털 마켓이 진단했다.

1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BMO의 더그 포터 이코노미스트는 "처음에는 글로벌 불확실성과 함께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잇따른 금리 인하에 영향을 받아 BOC도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실업률이 40년 만에 최저 수준일 정도로 여전히 강한 고용 지표, 통화 강세, 다시 불붙은 주택시장으로 BOC가 다시 보류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BOC의 다음 금리 결정은 오는 30일로 예정돼 있다. 기준금리를 1.75%로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

sykwak@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4시 54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