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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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1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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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中 관세 철폐에 합의 안 했다"…주가지수 출렁(상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부과한 기존 관세를 철폐하는 방안에 대해 합의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뉴욕 증시에서 주요 주가지수가 출렁댔다.
8일 미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은 관세의 철폐를 원하고 있다"면서도 "나는 어느 것에도 합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139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 "기후변화, 중립금리에 영향 미칠 수도"
라엘 브레이너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기후변화 문제가 중립금리에도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브레이너드 이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기후변화 관련 콘퍼런스에서 "기후변화가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143

-샌프란 연은 총재 "연준 기후변화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무시 못 해"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기후변화는 무시할 수 없는 경제 문제"라고 주장했다.
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데일리 총재는 기후변화 콘퍼런스 연설에서 "초기 연구에 따르면 온난화 확대로 미국의 평균 생산량 증가가 감소하기 시작했다"며 "향후 성장은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훨씬 더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141

-백악관 대변인 "무역 협상 관련 매우 낙관적"
스테퍼니 그리셤 백악관 대변인은 8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과 무역 협상에 관해 묻는 말에 매우 낙관적이라고 답했다.
그리셤 대변인은 "우리는 어떤 종류의 협상이 나올 수 있다고 매우 낙관적으로 생각한다"면서 "만약 우리가 협상에 도달한다면 몇몇 관세는 없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137

-웨스턴 AM "채권투자자 '골디락스' 환경 즐겨"
전 세계 채권 투자자들이 합리적인 경제 성장과 낮은 인플레이션이라는 '골디락스' 환경을 즐기고 했다고 웨스턴 에셋 매니지먼트가 진단했다.
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웨스턴 에셋의 앤드레아스 빌미어 소버린 리서치 분석가는 "채권을 고르는 투자자들의 우위 환경"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125

-UBS "미 증시 주기 끝자락 와 있어"
UBS가 미 증시에 대해 현재 주기 끝자락에 와 있다고 분석했다.
8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UBS 전략가들은 현재 미국 경제는 더 확장할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증시는 주기 끝자락이라고 분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135

-트럼프 "탄핵조사 공개청문회 열려선 안돼"…내부고발자 또 공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예정된 하원의 탄핵조사 공개 청문회를 앞두고 청문회가 열려서는 안된다며 방어막을 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문답하던 중 전·현직 당국자들이 하원 비공개 증언을 통해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연달아 내놓은 것과 관련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1109005200071?section=news

-트럼프 "러시아 내년 승전행사 초청…가고싶어"…김정은 만날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내년 5월 예정된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5주년 기념행사에 초청을 받아 참석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러시아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초청한 상태여서 만약 양측이 모두 참석하면 북미 정상 간 만남이 이뤄질 수도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1109004300071?section=news

-'美대선 격전지' 6개州 민주 경선유권자 '바이든 선호'
내년도 미국 대선의 승부처로 꼽히는 경합주(州) 6곳의 민주당 지지층들은 '중도 성향'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가장 선호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격적인 진보 공약을 앞세운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강한 상승 흐름을 타고 있지만, 이들 경합주의 경선 지형에선 바이든 전 부통령이 유리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1109003500072?section=news

-이란 "530억 배럴 매장 유전 발견"…매장량 3위 될 듯(종합)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이란 남서부 유전지대 후제스탄주에서 원유 매장량이 530억 배럴이 넘는 유전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2019년 영국 BP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의 원유 확인 매장량은 1천556억 배럴로 베네수엘라,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에 이어 세계 네 번째다.
로하니 대통령이 발표한 새로운 유전의 상업적 생산이 확인된다면 이란의 원유 매장량은 2천억 배럴이 넘어 캐나다(1천689억 배럴)를 앞질러 3위가 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1110043551111?section=international/all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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