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일자리 창출 착수…긍정적"
"브라질 일자리 창출 착수…긍정적"
  • 곽세연 기자
  • 승인 2019.11.13 02: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브라질 정부가 최근 발표한 조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좋은 단계라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래에셋의 파블로 스파이어 이코노미스트는 "브라질 정부는 전일 급여세 인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 완화를 발표했다"며 "이는 투자 등급을 향한 길고 더딘 경로에서 긍정적인 진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실업률은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의 아킬레스건"이라고 지적했다.

브라질은 2015년 재정위기와 경기침체로 투자등급 지위를 잃었다. 경제는 아직도 회복되지 않고 있다.

정부는 경제성장률을 되살리고, 실업률을 12%로 떨어뜨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패키지에 따르면 고용주의 비용은 32%까지 줄어들고, 일요일 근무에 대한 엄격한 제한이 완화된다.

sykwak@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0시 42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