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14일)
[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14일)
  • 승인 2019.11.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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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미국 경제 확장 지속하지 않을 이유 없어"- 상·하원 합동경제위원회 증언 증언에 나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미국의 경제 확장이 지속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1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의회 증언 질의응답에서 파월 의장은 이처럼 밝히고 "우리는 이러한 확장을 연장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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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OPEC 사무총장 유가 전망 낙관 0.6% 상승

- 뉴욕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사무총장이 낙관적인 원유 시장 전망을 한 점 등에 힘입어 올랐다.13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0.32달러(0.6%) 상승한 57.1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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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투자자, 인플레이션 상승에 베팅

- 채권투자자들의 인플레이션 베팅이 돌아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 보도했다.단기 침체 우려가 줄었고, 위험자산 투자에 안도감도 생겨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는 최근 몇 주간 계속 상승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776



▲WSJ "中, 美 농산물 구매 확약 주저…무역협상 난관 봉착"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이 미국산 농산물 구매에 대해 확실한 약속을 주저하고 있다면서 양국 무역협상이 난관에 봉착했다고 13일 보도했다.저널은 양국 무역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잠재적인 무역합의 문서에 미국산 농산물 구매 규모를 숫자로 명시하는 것을 조심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774



▲美 10월 재정적자 전년 동기 대비 증가

- 미국의 지난 10월 재정적자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1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미 재무부는 10월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2020 회계연도의 첫 달 재정적자가 1천34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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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가격] 무역 불확실성 증가에 0.7% 상승

- 뉴욕 금 가격은 무역 불확실성으로 위험자산 선호도가 낮아지며 0.7% 상승했다.13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9.60달러(0.7%) 상승한 1,463.30달러에 마감했다. 금값은 4거래일 연속 하락한 이후 상승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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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영국 자산, 환율 변동 위험 헤지 없애라"

- UBS글로벌웰스매니지먼트가 유로 혹은 달러로 표기된 포트폴리오를 가진 투자자들에게 영국 자산과 관련해 환율 변동 위험 헤지(Hedge)를 없애라고 조언했다고 13일 다우존스가 보도했다.UBS GWM는"파운드화는 2020년 말까지 1.38달러로 오를 것이고 유로화 대비해서도 견고한 모습을 나타내 내년 말까지 유로-파운드화는 0.86파운드에서 머무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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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유로존 제조업, 최악 시기 지났을 수도"

- HSBC가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제조업 주기가 최악의 시기를 지났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1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HSBC의 파비오 발보니 전략가는 "3분기 유로존 제조업 경제는 위축됐지만, 최악의 주기는 지났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766



▲파월 "경제, 전망에 부합하는 한 현 금리 유지"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경제가 전망 경로에 부합하는 한 금리를 변경하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1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상·하원 합동경제위원회 증언에 앞서 제출한 서면 답변에서 이같이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765



▲JP모건 "마이너스 금리로 채권 안전자산 지위 흔들려"

- JP모건 에셋매니지먼트가 마이너스 금리 도입으로 인해 채권의 안전자산 지위가 흔들리고 있다고 분석했다.1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JP모건은 "현재 주요 선진국에서는 전례 없는 통화 완화 정책 때문에 채권 금리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고 이는 채권이 안전자산으로 여겨질 수 있는지 의구심을 품게 한다"면서 "투자자들은 채권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이익을 얻는 것이 아닌 금액을 지불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764



▲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 지속 하락 출발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3일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 후퇴로 하락 출발했다.오전 10시 4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63포인트(0.03%) 하락한 27,681.86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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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세계 경제 회복, 기대보다 훨씬 늦을 수도"

- UBS는 세계 경제가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훨씬 느린 속도로 회복될 수 있다고 우려감을 내비쳤다.13일 CNBC에 따르면 UBS의 아렌드 카프텐 이사는 "우리는 매우 느린 세계 성장 수준을 보고 있다"면서 "세계 성장은 연간 2.6% 수준이고 향후 3개 분기 동안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762



▲OPEC 사무총장 "추가 감산 결정 시기상조…원유 전망 밝아"(상보)

- 모하메드 바르킨도 석유수출국기구(OPEC)사무총장은 추가 감산을 결정하기는 시기상조라고 말했다.1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바르킨도 총장은 아부다비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12월 회의에서 현 감산 정책을 유지할지, 아니면 추가로 감산할지를 말하는 것은 매우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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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관세 위협 불확실성 혼조

- 달러화 가치는 미국과 중국, 유럽연합(EU)의 관세 불확실성이 커진 데다 홍콩 시위도 고조돼 혼조세를 보였다.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13일 오전 9시(이하 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달러당 108.792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08.980엔보다 0.188엔(0.17%) 내렸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755



▲미 국채가, 무역 불확실성·홍콩 시위 상승…10년 금리 1.90% 하회

- 미 국채 가격은 관세 철회 관련 불확실성과 홍콩 시위 격화에 상승했다.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3일 오전 8시 30분(이하 미 동부시간)께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 종가보다 3.2bp 내린 1.877%를 기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754



▲라잔 前인도 중앙은행 총재 "美경제 문제는 연준 아닌 트럼프"

- 라구람 라잔 전(前) 인도 중앙은행 총재가 미국 경제의 문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아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정책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13일 CNBC에 따르면 라잔 전 총재는 최근 발표한 '경제의 겨울이 오고 있는가'라는 제목을 글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752



▲10월 美 소비자물가 전월비 0.4%↑…월가 예상 상회

- 지난 10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높아지면서 시장 예상도 상회했다.근원 물가는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751



▲영국 10월 CPI 전년비 1.5%↑…예상치 부합

- 영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1.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통계청(ONS)이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5% 상승에 부합하는 수치다. 다만 2016년 11월 이후 전년 동기 대비 물가 상승률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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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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