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상선, 기항지에 포틀랜드 추가…미주 서비스 강화
SM상선, 기항지에 포틀랜드 추가…미주 서비스 강화
  • 정원 기자
  • 승인 2019.11.21 14: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SM상선이 미주서안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SM상선은 미주서안 북부 서비스(PNS)의 기항지에 기존 밴쿠버와 시애틀 외에 포틀랜드를 새로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SM상선 관계자는 "글로벌시장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주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개편된 서비스는 내달 22일 중국 닝보항을 출발하는 'SM 칭다오'호로 시작된다.

매주 '얀티얀(동계)→닝보→상하이→부산→밴쿠버→시애틀→포틀랜드' 순으로 기항하며, 포틀랜드 첫 기항은 내년 1월이 될 예정이다.

SM상선의 컨테이너선 기항은 포틀랜드 현지 물류 인프라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박기훈 SM상선 대표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적선사의 위상 또한 미국시장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jwon@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4시 21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