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하는 데 따라 하락했다.

21일(미국시간) 장 마감 무렵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5.61포인트(0.24%) 하락한 27,755.48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41포인트(0.17%) 내린 3,103.0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1.11포인트(0.25%) 하락한 8,505.62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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