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작년 GDP 2.1% 상향…올해 성장률에 큰 영향 없다"(상보)
中 "작년 GDP 2.1% 상향…올해 성장률에 큰 영향 없다"(상보)
  • 정선미 기자
  • 승인 2019.11.22 1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 중국의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이 91조9천281억위안으로 당초 집계보다 2.1% 상향 조정됐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22일 밝혔다.

국가통계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GDP가 수정된 것이 올해 GDP 성장률 계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GDP 수정은 올해 진행된 센서스(경제총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지난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6.6%로 톈안먼 민주화 시위 이후 인 1990년 3.9%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20일 리샤오차오 중국 국가통계국 부국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성장률 목표 달성을 쉽게 하고자 이전 해의 경제통계를 임의로 조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smjeong@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11시 02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