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FCC "화웨이·ZTE 국가안보위험 지정"…보조금 사용 막아
美FCC "화웨이·ZTE 국가안보위험 지정"…보조금 사용 막아
  • 곽세연 기자
  • 승인 2019.11.23 07: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중국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와 ZTE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판단했다.

2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로이터는 미 FCC가 5대 0으로 화웨이와 ZTE를 국가안보 위험으로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화웨이와 ZTE 고객들은 이들 2개 업체의 장비 구매나 장비 유지 예산으로 85억 달러의 정부 보조금을 이용할 수 없게 된다.

FCC는 또 고객들에게 이미 구매해 사용 중인 화웨이와 ZTE 네트워크의 기존 장비를 교체하도록 요구했다.

sykwak@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5시 04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