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3일)
[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3일)
  • 승인 2019.12.0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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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USTR "항공기 보조금 대응 EU 제품 관세 인상 검토할 것"

- 미국 정부가 항공기 불법 보조금에 대한 대응으로 유럽연합(EU)에서 수입되는 제품들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는 것을 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2일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발표한 성명을 통해 세계무역기구(WTO)가 미국의 보복관세 부과에 대한 EU의 이의 제기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70



▲"내년 대선 결과 따라 美 증시 반토막 날 수 있어"

- 내년 미국 대선에서 사회주의자가 당선되면 주식시장이 30%에서 50%까지 폭락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2일 CNBC에 따르면 비르투스 캐피털의 스티븐 지두말 매니징 파트너는 "버니 샌더스, 엘리자베스 워런, 피트 부티지지가 뽑히면 시장은 대규모 매도세를 경험할 것"이라고 이렇게 경고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68



▲골드만 모기지 트레이딩 부문 이사 회사 떠난다

- 골드만삭스의 모기지 트레이딩 부문 이사였던 제프 버슐레이저가 회사를 떠난다고 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최근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가 대대적인 주요 임원 정리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발표가 나온 것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67



▲[뉴욕유가] 산유국 감산 규모 확대 전망 제기 1.4% 상승

- 뉴욕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등 산유국이 감산 규모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상승했다.2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0.79달러(1.4%) 상승한 55.9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66



▲어도비 "올해 사이버먼데이, 소비자들 94억달러 지출할 듯"

- 시장조사업체인 미국 어도비 애널리틱스가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 이후 첫 월요일인 사이버먼데이에 소비자들이 94억달러를 소비해 신기록을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일 CNBC에 따르면 이미 동부 시간으로 오전 9시 기준 소비자들은 온라인 쇼핑에 4억7천300만달러를 지출한 상태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63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이머징마켓 통화 하락 압력

- 정치적 불확실성에다 관세 위협 등이 이머징마켓 통화에 부담을 줄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 보도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 부과를 즉각 재개하겠다고 선언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62



▲[뉴욕 금가격] 중국 지표 개선 0.2% 하락

- 뉴욕 금 가격은 중국 경제 지표 개선에 안전자산 수요가 줄며 0.2% 하락했다.2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3.50달러(0.2%) 내린 1,469.20달러에 마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61



▲美상무장관 "트럼프, 15일전 中과 합의 없으면 관세부과 명확히 해"

-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5일 전에 중국과 무역합의가 안된다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가 예정될 것임을 분명하게 밝혔다고 말했다.로스 장관은 2일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12월 15일이라는 논리적인 데드라인이 있다"면서 "만약 지금부터 그때까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대통령은 관세를, 인상된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60



▲달러화, 美제조업 지표 실망 하락

- 달러화 가치는 미국 제조업 지표가 시장 예상을 밑돈 영향으로 하락했다.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달러당 109.150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09.451엔보다 0.301엔(0.28%) 내렸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59



▲라가르드 ECB 총재, ECB 전략 및 도구 검토 시사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ECB의 정책 전략, 도구와 관련해 장기 검토에 나설 것이라는 점을 시사했다고 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벨기에 브뤼셀의 유럽의회 증언에 출석해 "이른 시일 내에 ECB의 정책 및 도구에 대해 검토를 할 것"이라면서 "이 검토는 면밀한 분석과 열린 마음, 이 두 가지 원칙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58



▲美 11월 제조업 PMI 48.1…월가 예상 하회(상보)

- 지난 11월 미국의 제조업 활동 지수가 전월보다 하락하면서 시장 예상에도 크게 못 미쳤다.2일 공급관리협회(ISM)는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48.3에서 48.1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57



▲미 10월 건설지출 0.8%↓…월가 예상 하회(상보)

- 지난 10월 미국의 건설지출이 시장 예상과 달리 감소했다.2일 미 상무부는 10월 건설지출이 전달보다 0.8% 감소한 연율 1조2천910억 달러(계절조정치)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부터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56



▲코메르츠방크 "연준, ECB보다 많은 정책 여력…내년 유로 강세 가능"

- 코메르츠방크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유럽중앙은행(ECB)보다 더 많은 정책 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년 유로-달러 환율이 상승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코메르츠방크의 율리치 레흐트만 전략가는 "연준은 내년 약한 경제 성장으로 인해 ECB보다 추가 부양책을 가능성이 더 크다"면서 "따라서 내년 유로-달러 환율과 관련해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55



▲뉴욕증시, 트럼프 이번엔 남미에 관세 폭탄 하락 출발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 철강 관세를 다시 부과하겠다고 밝힌 여파로 하락 출발했다.오전 10시 16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2.00포인트(0.36%) 하락한 27,949.41에 거래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54



▲美 11월 마킷 제조업 PMI 52.6…7개월래 최고(상보)

- 11월 미국 제조업 경기가 반등세를 이어갔다.2일 정보제공업체 IHS 마킷에 따르면 11월 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계절 조정치)는 52.6으로, 전월 확정치 51.3에서 상승했다. 지난 4월 이후 가장 높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53



▲옥스퍼드 "독일 사민당 지도부 교체, 정치 정체 심화할 것"

- 독일 사회민주당(SPD)의 지도부 교체 결과에 따라 독일 내 정치 정체가 더 심해질 수 있다고 2일 옥스퍼드 이코노믹스가 진단했다.다우존스에 따르면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올리버 라카우 전략가는 "SPD가 좌파 성향의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함에 따라 연정과 관련해 문제가 생기거나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이끄는 소수 여당과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커졌다"고 판단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49



▲트럼프 "환율 절하 브라질·아르헨 철강관세 재부과…연준, 금리 내려야"(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국 통화를 큰 폭 절하시킨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철강 제품에 대한 관세를 다시 부과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또 다른 나라들이 환율 절하로 미국에 대해 혜택을 보는 것을 막기 위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도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재차 촉구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48



▲핌코 "유로존 2020년 침체 없어…독일 국채금리 구조적으로 낮아"

- 핌코는 내년 유로존 경제 성장률이 낮겠지만, 침체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0년 독일 국채수익률은 플러스 전환이 가능하겠지만, 잠시뿐일 것으로 예상했다.2일 핌코의 콘스탄틴 베이트 유럽 금리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다우존스와 인터뷰에서 "문제는 전 세계 성장 추세가 다소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라며 "일본은 1% 미만, 유로존은 1% 근처, 영국은 1.25%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47



▲미 국채가, 글로벌 제조업 회복 조짐 하락

- 미 국채 가격은 중국과 유로존 등 글로벌 제조업 활동이 반등해 하락했다.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2일 오전 8시 30분(이하 미 동부시간)께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 종가보다 5.9bp 오른 1.837%를 기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46



▲유로존 11월 제조업 PMI 확정치 46.9…월가 예상 상회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금융정보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유로존의 11월 제조업 PMI 확정치는 46.9를 기록했다. 10월의 45.9보다 올랐으며, 예비치 46.6보다 개선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45



▲글로벌 경제 '그린슈츠' 조짐 유로존 국채 하락

- 글로벌 경제가 침체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잠정적인 신호가 나와 유로존 국채 가격이 하락했다.2일 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0년 만기 독일 국채수익률은 7bp 내린 -0.28%에 거래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54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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