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탈수증세 입원 보름만에 퇴원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탈수증세 입원 보름만에 퇴원
  • 이현정 기자
  • 승인 2019.12.10 15: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현정 기자 =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탈수 증세로 입원한 지 보름 만에 퇴원했다.

롯데그룹은 지난달 26일 탈수 증세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던 신 명예회장이 10일 오후 퇴원해 서울 소공동 거소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신 명예회장의 후견인 측은 신 명예회장의 건강 상태가 회복돼 병원 측과 협의 후 퇴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 명예회장은 지난 6월 법원의 결정에 따라 거처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소공동으로 옮긴 후 건강이 갑자기 악화해 7월 한때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

신 명예회장은 지난 10월 31일 백수(한국 나이 99세)를 맞았다.

hjlee@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5시 15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