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기관별 2019년 4분기 GDP 코멘트
[표] 기관별 2019년 4분기 GDP 코멘트
  • 승인 2020.01.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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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DB금융투자  
전기 대비 0.7%,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전년 동기
대비 기준으로 건설투자와 설비투자의 역성장이 이어지고 민간소비 증가율
도 2% 미만의 부진한 흐름이 이어졌을 것. 향후 이행과정의 확인이 필요하
지만 최근 있었던 미·중의 1단계 공식 협상안 도출은 2020년 국내 성장률
에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전년비전기비
1.80% 0.70%
박석길 JP모간  
수출과 제조업 생산은 3분기 강한 상승 이후 4분기에는 기술적으로 하락할
것이나, 국내 수요와 서비스 생산은 재정 투입의 효과. 전분기 대비 성장
률이 반등할 것. 재고 증가도 4분기 성장률에 우호적일 것
 
전년비전기비
1.90% 0.80%
이영화 교보증권  
4분기 한국 GDP는 전기대비 0.7%, 전년동기대비 1.8% 성장 전망. 4분기 성
장률이 전기대비 1% 이상이 나와야 연간 2% 성장이 가능한데, 재정여력부
족 등으로 연간성장률 2%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 2020년 한국경제는
소비와 투자, 민간부문 전반은 2019년에 비해 둔화하겠지만, 경상수지 흑
자 지속, 금리 인하와 추경 등의 경기부양책, 주요국 통화완화 기조 등이
경제성장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연간 2%대 성장을 유지할 전망
 
 
전년비전기비
1.80% 0.70%
안기태 NH투자증권  
실질성장률 궤적은 수출물량과 상관관계가 높음. 4분기 수출물량 전년대비
증가율이 작년 3분기보다 낮은 것으로 추정. 전년대비 기준으로 4분기는
3분기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 
 
전년비전기비
1.70% 0.70%
안소은 IBK투자증권 
2019년 4분기 한국 GDP는 전년비 1.9%로 3분기(2.0%) 대비 소폭 하락 예상
. 설비투자와 건설투자, 재화수출은 전년비 감소세가 이어졌을 것으로 보
임. 대외 교역 환경 불안과 국내 부동산 정책 등이 수출과 투자에 하방 요
인으로 작용. 민간소비의 경우 연말 쇼핑시즌에도 지난 3분기와 비슷한 수
준을 유지했을 것. 정부지출은 예년에 비해 높은 증가율 수준을 유지했겠
지만 올해 조기 집행 기조를 감안하면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증가세는 약해
졌을 수 있음 
 
전년비전기비
1.90% -
이상재 유진투자증권  
4분기 GDP는 전분기비 0.8% 성장하여 3분기(0.4%)의 부진한 성장에서 벗어
날 전망임. 그러나 전년동기비로는 부정적 기저효과에 의해 1.9% 성장하며
3분기보다 성장세가 둔화될 전망임. 예년보다 온화한 동절기 기후로 인해
민간소비 개선폭이 미흡한 가운데 설비 및 건설투자 등을 포함한 내수부
진이 이어지기때문임. 여기에 수출 역시 미·중 무역협상에도 불구하고
아직 실질적 세계 교역 회복이 미미함에 따라 개선폭이 크지 않음. 이에
따라 2019년 GDP는 1.9% 성장하여 2017년(3.2%) 이후 3년 연속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2009년 이후 10년 만에 2%선을 하회하는 최저 성장세를
보일 전망임. 관건은 2020년 경제 성장세의 개선 정도인데, 가파른 고령화
진행으로 인해 민간소비 회복 여력이 높지 않음을 감안하면 수출회복의
정도가 성장 반등 정도를 좌우할 전망임. 2020년 GDP는 2019년보다 소폭
개선된 2.1%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전년비전기비
1.90% 0.80%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확장적 재정정책 효과와 함께 설비투자 및 수출경기가 전분기 대비 개선되
면서 4분기 성장률은 3분기 성장률에 비해 높은 0.7%를 예상함. 한편 국내
경기 사이클의 회복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정부의 조기 재정지출
과 함께 미중 무역갈등 완화에 따른 수출 반등 그리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제조업 투자 및 생산회복 등이 경기 반등의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전년비전기비
2.70% 0.70%


(서울=연합인포맥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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