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2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2일)
  • 승인 2020.01.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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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합의 일주일 만에…'우한 폐렴'이 中경제 '블랙스완' 되나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중국에서 발생한 '우한 폐렴'이 올해 중국 경제에 '블랙스완' 이벤트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일부에서는 미·중 무역전쟁과 홍콩의 반정부 시위가 지난해 중국 경제에 블랙스완 이벤트였다고 평가하고 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989



▲前 백악관 선임 이코노미스트 "1단계 무역합의는 재앙"

- 미·중 1단계 무역합의는 시스템적 문제를 다루지 않은 재앙이라는 의견이 나왔다고 CNBC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의 채드 보운 국제무역전문가는 "미·중 1단계 무역합의가 양국 간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만들고 추가적인 관세를 없앴다는 사실은 대단하지만 이를 제외하고 1단계 무역합의를 살펴보자면 실질적으로는 재앙"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982



▲ECB·BOJ 등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공동 연구 조직 설립

- 일본은행(BOJ)과 유럽중앙은행(ECB) 등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디지털화폐(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발행에 관한 공동 연구에 착수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이 22일 보도했다.6개 중앙은행과 국제결제은행(BIS)은 디지털화폐 활용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조직을 설립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일본과 ECB 외에 영국과 캐나다, 스웨덴, 스위스 중앙은행이 참여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와 중국 인민은행은 참여하지 않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979



▲CE "美 우한 폐렴 경제적 영향 제한…캐나다는 사스 때 악영향"

- 캐피털 이코노믹스(CE)는 미국에서도 우한 폐렴 환자가 발생했지만,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 이번 폐렴이 미국 경제에 미칠 타격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했다.폴 애시워스 CE 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1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중국발 폐렴이 미국까지 확산했으나 2003년 사스 발병 기간 소매와 여행 산업에 영향을 준 것과 같은 공황 상태를 야기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977



▲트럼프, 마이너스 금리 도입 압박…커들로 "효과 없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마이너스 금리정책 도입을 두고 상반된 입장을 내비쳤다.2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높이 평가하며 "우리는 아주 새로운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한 국가들과 경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972



▲中 전기차 니오 株, 상장 후 최장기 상승 행진

- 중국 전기차 메이커 니오 주식이 강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美 경제 금융 전문 매체 배런스가 전한 바로는 나스닥에 상장된 니오 주식은 21일(이하 현지 시각) 10.71% 뛴 5.17달러로 최신 집계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953



▲트럼프 행정부, 의회의 자동차 관세 보고서 공개 요구 거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수입 자동차 관세 부과의 근거가 되는 의회의 상무부 조사 보고서 공개 요구를 거부했다.21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외신들에 따르면 상부무 대변인은 수입 자동차가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보고서를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952



▲美 전문가 "증시, 2년 전과 무섭도록 흡사"…투매 경고

- 미국 증시의 가파른 상승세가 지난 2018년 1월과 무서울 정도로 흡사하다며 단기 투매를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21일(현지시각) 미국 마켓워치에 따르면 덴마크계 삭소뱅크의 피터 가르니 주식 전략 총괄은 지난해 미국 증시의 강세장을 이끌었던 기술주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940



▲美증시, 우한 폐렴 반응 패턴…여행주 급락·백신주 급등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일명 중국 우한 폐렴 환자가 미국에서도 첫 발병 했다는 소식에 미국 증시가 빠르게 하락했다.특히 사망자 수가 6명에 달하고 감염 환자 수도 수주 만에 중국에서 300명을 넘었다는 소식에 제2의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공포가 되살아났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918



▲구겐하임 CIO "연준 금리 인상 비판한 트럼프가 맞았다"

- 구겐하임 파트너스의 스콧 마이너드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정책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승자라고 말했다.2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마이너드 CIO는 다보스포럼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18년 연준의 네 차례 금리 인상에 일찍이 비판한 것은 시간이 흐르며 옳은 것으로 입증됐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917



▲아마존, 자체 브랜드 처방 약 비즈니스 국제화 본격 시동

- 아마존이 자체 브랜드를 가진 처방 약 사업을 본격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CNBC가 22일 전한 바로는 아마존은 지난 9일 영국, 캐나다 및 호주에 '아마존 파머시' 브랜드 등록을 신청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883



▲"테슬라 주식, 내년 초 960弗까지 치솟을 수도"

- 미국 전기차 메이커 테슬라 주식이 내년초 960달러 까치 치솟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외신이 22일 전한 바로는 뉴 스트리트 리서치의 피에르 페라귀 애널리스트는 테슬라가 2025년 이후 매년 200만~300만 대를 팔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88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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