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코로나19 확산에 전국인민대표대회 연기 논의(상보)
中, 코로나19 확산에 전국인민대표대회 연기 논의(상보)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2.17 1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연기 여부가 오는 24일 논의될 예정이다.

17일 중국 신화통신은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가 오는 24일 회의를 열어 3월 초로 예정된 전인대를 연기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전인대는 통상 매년 3월 5일부터 약 10일간 약 3천여명의 전인대 대표들이 베이징에서 모여 진행하는 행사다.

전인대 개막일에는 한 해의 경제성장률, 재정적자 목표치 등이 발표돼 주요 정치행사로 꼽힌다.

신화통신은 코로나19 확산 억제에 집중하기 위해 전인대 연기 여부가 논의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jwyoon@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16시 59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