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라임 사태 연루 의혹 팀장 보직해임
금감원, 라임 사태 연루 의혹 팀장 보직해임
  • 김예원 기자
  • 승인 2020.03.26 18: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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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금융감독원이 라임자산운용 사태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청와대 행정관 출신 팀장을 보직 해임했다.

금감원은 26일 인적자원개발실 소속 김 모 팀장을 보직 해임했다.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곤란하다는 판단에서다. 김 모 팀장은 수석조사역 신분이 된다.

김 모 팀장은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를 대량 판매한 대신증권 반포WM센터의 전 센터장이 피해자와 나눈 대화를 통해 라임자산운용 사태를 막고 있다는 의혹을 받은 인물이다.

ywkim2@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8시 32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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