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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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4.0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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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코로나19 확산 둔화 조짐…獨 등 봉쇄 출구전략도 검토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이 둔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제기되면서 강력한 봉쇄 정책에서의 출구전략도 검토되는 중이라고 CNBC가 6일 보도했다.
CNBC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기준 이탈리아의 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525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19일 이후 약 2주 동안에 가장 적은 숫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1232

-옐런 "실업률 이미 12~13%…연준 주식매입 허용 재고해야"(상보)
재닛 옐런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경제가 아직 현 지표에 반영되지 않은 극도로 충격적인 경기 하강의 고통 속에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이미 12~13%로 치솟았을 것으로 추정했고, 2분기 국내총생산(GDP) 위축세는 약 30%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1247

-커들로 "전시 국채와 같은 '코로나19 채권' 발행 논의"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일종의 전시 국채와 같은 코로나 채권 발행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커들로 위원장은 6일 CNBC와 인터뷰에서 "코로나19 구제를 위한 현금을 확보하기 위해 채권을 팔아야 할 시기"라면서 "전시 국채는 훌륭한 아이디어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1246

-JP모건 다이먼 "심각한 리세션…2008년과 같은 금융스트레스도 결합"(상보)
JP모건 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는 심각한 리세션, 2008년과 유사한 금융 긴장의 요인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6일 다이먼 CEO는 연례 주주 서한에서 "앞으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정확하지 알 수 없지만, 최소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비슷한 금융 스트레스와 함께 나쁜 리세션을 포함할 것"이라며 "우리 역시 이번 스트레스의 영향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1235

-무디스 "美 재정 위험 고조…연준 2022년까지 제로 금리 유지"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해 초대형 재정 부양에 나서면서 재정 건전성의 위험이 커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디스는 통화정책 관련해서는 연방준비은행(Fed·연준)이 2022년까지 제로 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1244

-크레디스위스 "미 2분기 GDP 33.5% 위축될 것"
크레디스위스가 2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33.5%를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크레디스위스는 "올해 2분기 미국의 GDP는 33.5% 위축되고 올해 전체로는 5.3% 위축될 것"이라면서 "이는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연간 GDP인 -2.8%보다 두 배 이상 위축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1237

-무디스 "코로나19 상황 악화, 북미 기업들 신용에 부정적"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상황이 악화하면서 북미 기업들의 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6일 무디스의 벤자민 넬슨 부회장은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60%가 넘는 북미 지역의 비금융 기업들은 크게 혹은 완만하게 코로나19의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면서 "공중 보건 상황이 악화하는 것은 몇몇 북미 지역의 코로나19 노출도를 심화했다"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1245

-'희미한' 희망의 불빛?…뉴욕주 "코로나19 정점 근접 가능성"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진앙인 뉴욕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에 가까워졌을 수 있다고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6일(현지시간) 밝혔다.
여전히 환자 및 사망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상당 기간 '셧다운'을 지속할 수밖에 없지만, 최소한 희미하게나마 '희망의 불빛'을 봤다는 의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407007100072?section=news

-영국 존슨 총리, 코로나19 증상 악화에 집중치료 받아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영국 총리실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존슨 총리가 오후에 컨디션이 악화되면서 의료팀의 조언에 따라 집중 치료 병상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407007600085?section=news

-IMF "코로나19, 미국에 전례없는 충격…중국 회복은 고무적"
세계통화기금(IMF)은 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세계를 경기침체로 몰아넣었다면서 중국에서 고무적인 회복 징후가 있지만 재발을 배제할 수 없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IMF는 '감염병 대유행의 경제 충격에 관한 초기 관점'이라는 블로그 글에서 "올해 경기침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나쁠 것"이라며 "새로운 감염과 정부의 억제 조치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경제적 피해가 모든 나라에 걸쳐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407000400071?section=news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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