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6천억 규모 유상증자 추진
케이뱅크, 6천억 규모 유상증자 추진
  • 김예원 기자
  • 승인 2020.04.07 09: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약 6천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케이뱅크는 6일 이사회를 열고 약 1억1천898만주의 보통주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금액으로는 5천949억원 규모다. 주금납입일은 오는 6월 18일이다.

주주 배정으로 현재 지분율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며, 실권주가 발생하면 주요 주주사가 이를 나눠서 인수하기로 했다.

유상증자가 계획대로 완료될 경우 케이뱅크의 자본금은 1조1천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일 기준 납입자본금은 5천51억원이다.

ywkim2@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9시 41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