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안펀드 내주 메리츠캐피탈채 매입…민평대비 6bp
채안펀드 내주 메리츠캐피탈채 매입…민평대비 6bp
  • 변명섭 기자
  • 승인 2020.04.10 1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채권시장안정펀드를 통한 여신전문금융회사채(여전채) 매입 대상으로 메리츠캐피탈이 선정됐다.

10일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여전채 시장 안정화를 위한 여전채 매입 대상 첫 회사로 다음주 만기가 돌아오는 메리츠캐피탈이 결정됐다.

오는 14일 발행되는 200억원 규모의 메리츠캐피탈채의 발행금리는 민평대비 6bp 높은 수준으로 이뤄진다.

여전채 매입대상은 매입을 희망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 가운데 입찰을 통해 이뤄졌다.

카드사 가운데는 A카드가 민평대비 5bp 높은 수준을 제시했지만 선정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는 "채안펀드는 여전채에 대해서도 매입을 본격화해나갈 것"이라며 "채안펀드의 매입조건은 시장에서의 발행조건을 기준점으로하고 시장발행을 먼저 선택할 수 있도록 유인체계를 유지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msbyun@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14시 48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