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 승인 2020.07.01 09: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월 "정부 정책에 경제 앞날 달려"…므누신 "7월까지 추가부양"
미국 경제 정책의 양대 수장인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경제 여파를 우려하면서 나란히 추가 대책을 촉구했다.
파월 의장은 30일(현지시간)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에 출석해 "경제의 앞날이 매우 불확실하다"면서 "바이러스 억제의 성공 여부에 많은 부분을 의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1008100072?section=news

-뉴욕 연은 총재 "경제 바닥 찍고 회복 시작…수익률곡선 결정 안돼" (종합)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서 미국 경제가 바닥을 찍고 회복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30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윌리엄스 총재는 연설에서 "경제는 현재 진행되는위기 속에서 저점을 지난 것 같다"면서 "고무적인 지표는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5423

-골드만삭스 "마스크 의무화, 성장률 5% 타격 막을 수 있어"
골드만삭스는 연방 정부의 마스크 의무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 충격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30일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얀 해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이끄는 팀은마스크와 코로나19 건강, 경제적 결과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상당히 크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연관 관계를 발견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5420

-"연준 부양책에 미 회사채 발행 크게 증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부양책으로 인해 미 회사채를 구매한 투자자들이 기록적으로 늘어났다고 30일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딜로직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업들은 8천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등급 회사채를 발행했다. 이는 2017년 상반기 최고치와 비슷하며, 2016년 상반기 수치보다 두 배가까이 되는 것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5413

-EU, 14개국 여행객 입국 허용…미국 제외
유럽연합(EU)이 7월 1일부터 14개국 외국인의 입국을 허용한다고 30일 CNBC가 보도했다.
이날 EU는 한국, 일본, 호주, 캐나다, 알제리, 조지아, 몬테네그로, 모로코, 뉴질랜드, 르완다, 세르비아, 태국, 튀니지, 우루과이 등 14개 국가 국민 입국을 허가한다고 발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5416

-中 인민은행, 7월부터 재할인율 등 인하…중기 자금 지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이 중소기업 자금 지원을 위해 재할인율과 재대출 금리 등을 인하할 예정이다.
30일 FX스트리트 등에 따르면 중국 관영 증권 일보(Securities Times)는 관계자를 인용해 인민은행이 7월 1일부터 재할인율과 재대출 금리를 25bp 낮출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5407

-BOE 수석 이코노미스트 "경제 위험 여전히 상당해"
앤디 홀데인 영란은행(BOE)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경제 위험이 상당하고 양면적인상태로 남아있다고 진단했다.
홀데인 이코노미스트는 30일 2분기 관련 온라인 연설에서 "앞을 내다보면 경제에대한 위험은 상당하고 양면성이 있다"며 "5월보다는 위험이 약간 더 고르게 균형 잡혀 있지만, 여전히 하방 쪽에 치우쳐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5405

-"미 상무부, 홍콩에 기존 허가예외 따른 수출 8월 28일까지 허용"
미국 상무부는 30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강행에 따라홍콩에 대한 수출 허가 예외 등 특혜 적용을 중단한 것과 관련, 기존 예외에 따른 상품 운송은 8월 28일까지 허용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상무부는 이날 기존의 허가 예외에 따라 8월 28일까지 홍콩에 대한 일부 상품의 수출을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1008500071?section=news

-코로나 재확산에 미 경제활동 재개 속속 중단…16개주로 늘어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면서 경제활동 재개를 중단한 주(州)가 16곳으로 늘었다고 CNN 방송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러나 일부 보건 전문가들은 술집 등 일부 점포를 문 닫게 하는 부분적 봉쇄 대처로는 코로나19 불길을 잡기가 쉽지 않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1006600091?section=news

-미 FCC, 화웨이·ZTE '안보 위협' 지정…정부보조금으로 구매 금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30일(현지시간)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와 통신업체 ZTE(중싱통신)를 미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공식 지정하는 명령을 내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FCC는 이날 두 업체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지정하는 명령을발령했으며, 이에 따라 미 기업들이 이들 회사로부터 장비를 사들이기 위해 정부 보조금을 사용하는 것이 금지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1005400071?section=news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7시 01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