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라임펀드 관련 신한은행 본점 압수수색
검찰, 라임펀드 관련 신한은행 본점 압수수색
  • 김예원 기자
  • 승인 2020.07.01 15: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대규모 환매 중단사태가 벌어진 라임자산운용 펀드와 관련해 검찰이 신한은행 본점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조상원)는 라임자산운용의 '크레디트 인슈어드 무역금융펀드(CI펀드)' 판매와 관련해 이날 오전부터 신한은행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은행 라임 CI 펀드 투자자들은 서울남부지검에 신한은행을 자본시장법 혐의 등으로 고소한 바 있다.

앞서 검찰은 라임 사태와 관련해 라임자산운용과 우리은행, 대신증권 등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ywkim2@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5시 00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