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절대 자리에 연연하거나 욕심 없다"
김현미 "절대 자리에 연연하거나 욕심 없다"
  • 장순환 기자
  • 승인 2020.07.23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종=연합인포맥스) 장순환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절대 자리에 연연하거나 욕심이 있지 않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23일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최근 부동산 상황에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날 생각 없느냐는 미래통합당 윤영석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집값이 오름으로써 젊은 사람들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이러한 걱정들이 해결되기 위해서는 주택과 관련된 투기 수익을 환수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shjang@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6시 26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