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시각특수효과 기업 '포스'에 220억원 투자
엔씨소프트, 시각특수효과 기업 '포스'에 220억원 투자
  • 김경림 기자
  • 승인 2018.07.02 0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엔씨소프트가 시각특수효과(VFX, Visual Effects) 전문기업인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에 220억원을 투자했다고 2일 발표했다.

포스는 지난 2009년 설립한 VFX 전문기업으로, 2017년 '옥자'와 2016년 '아가씨', 2013년 '설국열차' 등 180여편의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기획 및 제작, 테마파크 특수 영상, 가상현실(VR) 영상 등 콘텐츠 제작 기술을 확보했다.

엔씨소프트는 포스와 엔씨 지식재산권(IP)의 애니메이션화, 최신 디지털 영상 제작 기술 공유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포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VFX 기술을 포함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며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디지털 미디어 영역에서 전략적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lkim@yna.co.kr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