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장, 희귀·난치성 中企 근로자에 치료비 전달
기업은행장, 희귀·난치성 中企 근로자에 치료비 전달
  • 이재헌 기자
  • 승인 2019.12.09 1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9일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중소기업 근로자에 치료비 6억원을 전달했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를 향상하고자 지난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했다. 이후 희귀·난치성 질환자 2천600여명에게 112억원의 치료비를 전달했다. 중기 근로자 자녀 8천200여명에게 장학금 136억원을 후원하는 등 지금까지 총 415억원을 재단에 출연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 근로자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치료비 전달식'(사진 앞줄 왼쪽 네 번째 김도진 기업은행장). 자료: IBK기업은행>

jhlee2@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1시 08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