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098.50/1,099.50원…1.45원 상승
NDF, 1,098.50/1,099.50원…1.45원 상승
  • 오진우 기자
  • 승인 2012.10.3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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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독일의 그리스 채무 조정에 대한 부정적 의견으로 그리스 관련 우려가 재부각해 유로-달러 환율이 하락한 데 따라 상승했다.

30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밤 달러-원 1개월물은 1,099.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5.80원)보다 1.4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7.65원과 1,099.75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79.68엔에서 79.80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905달러를 나타냈다.

jwo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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