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한기대·선문대와 테크밸리 구축 협약
기보, 한기대·선문대와 테크밸리 구축 협약
  • 송하린 기자
  • 승인 2020.06.05 0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기술보증기금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선문대학교와 '대학기술사업화 지원 플랫폼(U-TECH밸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기대와 선문대는 대학 내 우수 창업기업을 기보에 추천한다. 기보는 추천받은 기업에 3년간 최대 30억원까지 보증한도를 제공한다. 또 컨설팅, 기술이전, 기업공개(IPO) 지원 등 비금융까지 복합 지원해 전문인력의 창업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으로 U-TECH밸리 협약은 총 70개로 늘어났다. 기보는 지난해까지 테크밸리 기업에 총 4천602억원의 보증을 지원했고, 올해는 총 2천3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춘 기보 이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창업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예상돼 대학교수, 연구원 등 고급 인재가 연구·개발한 기술로 직접 창업해 사업화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이라며 "우수기술기업이 성공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hrsong@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9시 45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