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연합인포맥스 칼럼에 깊이와 흥미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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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1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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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ㆍ금융 매체 연합인포맥스의 칼럼이 새로워집니다.

경제ㆍ금융계에서 전문성과 신뢰성을 갖춘 다수의 인사가 필진으로 합류해 오는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독자 여러분께 칼럼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국내외 경제와 금융시장 이슈에 대한 깊은 통찰과 함께 흥미롭고 다양한 시각을 전달해드릴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고준석 동국대 법무대학원 겸임교수, 김재준 전 한국거래소 코스닥위원장, 배현기 웰스가이드 대표, 원종현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투자정책전문위원장, 차현진 한국은행 인재개발원 교수(이상 가나다순)가 매주 한 번씩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장과 신한PWM프리빌리지서울센터장을 지낸 고준석 교수는 [고준석의 부동산밸런스]을 통해 현장과 학계에서 갈고 닦은 부동산 투자 고수의 식견을 전합니다.

초대 한국거래소 코스닥위원장을 역임한 김재준 전 위원장은 '테슬라 요건(이익미실현 기업 상장요건)'과 기술평가특례를 도입한 경험을 살려 [김재준의 증시 엿보기]로 시시각각 변하는 시장 트렌드를 짚어 드립니다.

KEB하나은행에서 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과 글로벌사업그룹 전무를 거친 배현기 대표는 [배현기의 칼라무스]를 통해 금융시장과 자산관리 이슈를 날카롭게 분석합니다. 칼라무스는 '펜은 칼보다 강하다(Calamus Gladio Fortior)'라는 라틴어 문장에서 따온 말입니다.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연구관과 국민연금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한 원종현 위원장은 [원종현의 연금투자]로 금융시장에서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연기금의 투자 동향을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또 차현진 한국은행 인재개발원 교수는 [차현진의 노미스마]를 통해 중앙은행의 통화정책과 거시경제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노미스마(nomisma)'는 그리스어로 화폐와 명령(법)을 뜻합니다. 차 교수는 한은에서만 35년간 근무한 정통 '한은맨'으로 국내 최고의 통화정책 전문가입니다.
 

<※사진 설명:왼쪽부터 고준석 동국대 겸임교수, 김재준 전 한국거래소 코스닥위원장, 배현기 웰스가이드 대표, 원종현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투자정책전문위원장, 차현진 한국은행 인재개발원 교수 등>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3시 43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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