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7조8천억 발행…금주 2조7천억 만기
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7조8천억 발행…금주 2조7천억 만기
  • 이수용 기자
  • 승인 2020.08.03 10: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지난주(7월 27일~31일) 20개 증권사에서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규모는 7조8천734억원으로 집계됐다.

그 전주인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20개 증권사에서 발행한 CP·전단채 규모는 8조1천680억원이었다.

3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 종목 리스트(화면번호 4711)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의 지난주 CP와 전단채 발행 규모는 2조2천억원으로 집계됐다.







키움증권과 IBK투자증권은 9천억원, KB증권은 8천억원, 부국증권은 5천650억원, 대신증권과 신한금융투자는 5천500억원의 CP·전단채를 발행했다.

이번 주 만기가 돌아오는 CP·전단채 규모는 19개 증권사에서 2조7천667억원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주 6천700억원의 CP·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키움증권 3천300억원, 부국증권 3천억원, NH투자증권 2천100억원, 신영증권 2천억원 등의 CP·전단채 만기가 예정돼있다.

지난주 CP·전단채 만기 규모는 20개 증권사 2조8천764억원이었다.

sylee3@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8시 38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