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채권단 "채무조정으로 370억달러 구제"
아르헨티나 채권단 "채무조정으로 370억달러 구제"
  • 오진우 기자
  • 승인 2020.08.06 01: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아르헨티나 채권단은 최근 타결한 채무조정으로 총 370억 달러가 탕감될 것이라고 밝혔다.

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블랙록과 T.로우 프라이스 등의 채권자로 구성된 채권단인 애드훅 아르헨티나 채권자 그룹은 "아르헨티나 외채 재구조화로 오는 2028년까지 약 370억 달러가 탕감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룹은 "이는 아르헨티나 정부가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추가적인 자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jwoh@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23시 59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